정확히 말하자면 ‘직감(直感)’은 사물이나 현상을 접했을 때 증명하지 않아도 곧바로 느껴서 알고 있는 감각을 말한다. 이런 직감과 관련해 최근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스라엘의 텔아비브대의 마리우스 어셔 심리학과 교수 연구진이 ‘인간의 직감 90% 적중’ 가설과 관련된 실험을 실시한 결과, 실제로 참가자들이 평균 90%의 확률로 정답을 맞췄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 연구결과는 최근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실렸다.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A%B0%84%EC%9D%98-%EC%A7%81%EA%B0%90%EC%9D%80-90-%EC%A0%81%EC%A4%91%ED%95%9C%EB%8B%A4
늘어나는 여성 소방관...고민 커지는 구조업무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21211125347680
소방 분야의 여성 공무원비율이 점차 늘어나는 가운데 일선 소방현장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남성도 하기 힘든 일이 대부분인 데다 소방현장 특성상 여성이 강점을 보일만한 부분이 적어 인력 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12일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전체 소방 공무원 가운데 여성 인력은 2006년 1332명에서 2014년 2700여명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여성 소방관의 비율도 2006년 4.8%에서 지난해 6.7%로 늘어났다.
점차 여성 소방공무원 비율이 늘어나는 이유는 무엇보다 소방공무원채용 임용령에 여성공무원을 일정부분 채용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