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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08 20:2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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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風에 밀린 외교부, ''온탕-냉탕 순환 근무제'' 폐지
일본의 한 영사관에서 3년 가까이 근무해 오던 여성 외교관 A씨는 최근 외교통상부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이른바 온탕으로 통하는 일본지역의 공관 근무를 마치고 이번에는 냉탕으로 분류된 동남아의 소국으로 발령이 나게 되자
가사(家事)를 이유로 사표를 낸 것이다.
http://www.nocutnews.co.kr/news/877589#csidx26a41fa4e61a96e8416087214e73971
퇴사합니다.
후진국에서 근무하면 다음번엔 선진국에서 근무하는 이른바 순환근무제까지 폐지시켜버린 여성외교관 들입니다.
후진국은 남자 외교관 고정입니다. ㅎㅎㅎㅎ
이러면서 임원은 여성할당제로 하겠다는 .... ㅎㅎㅎㅎ
양심이 있냐? 없냐?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