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03-10-28 21:52:12
6
나는 커서 정말 커다란 치킨체인점 사장이 될꺼야.....
친구놈이 하나 있습니다. 어릴때꿈은 생물학자 였죠. 철이 들면서
조금바뀌고..대학졸업하고.
평범한 누구처럼 '샐러리맨'이됩니다. 외식업계 체인점인데. 사무직이였다가 회장눈에 띄어서 자원하여 매장에 지원하였더랬죠.
5년을 일하더니 자신의 '꿈'인 자기 가게를 열었습니다.
'꿈'은 변합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것은 그것입니다.
'저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공부해야 한다..라는
'저런 사람'으로 열심히 사는 치킨맨은 빼달라는거죠.
감옥에 있는 사람, 여의도에 사는 텔레토비들, 그리고 뷁뷁 하는 붕어들
많지 않습니까?
자신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에게 찬사를 보내진 못할망정
'저런 사람'으로 묶진 말아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