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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4 02: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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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에 절도관련은 철저히 제작진 미스라고 생각합니다. 제작진 자체의 룰이 명확하지 않은게 제일 문제입니다. 이전화까지 '엿듣기'정도는 허용되었습니다. 신분증을 가져가고 사용하고, 돌려달라고 하는데 돌려주지 않아도 되는데 컨닝은 안된다? 말이 안되죠. 이게 인정되면 암전게임의 한쪽 버튼을 고장내어 버린다던지, 칩사용된 게임에서는 칩을 훔친다던지 이런것들이 다 허용된다는거죠. 제작진 자체의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있어야 했습니다.
6번 이부분도 문제인게 게임외적으로 사석에서의 친목이 겜 속으로 들어와 버린 케이스. 이런게 누적되면 프로그램이 망하는거죠. - 겜 외적으로 5명 만나서 누가 우승하든 상금 1/5 계약서 쓰고 참가해도 된다는 소리. 게임 밖의 친목을 게임 안으로 가져오면 안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