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는 사업자이지만 지자체 보조로 역시 운영됩니다. 지자체에서 버스 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며, 적자 노선을 계속 운행하겠음 종용합니다. 대신 보조금을 지급해줍니다. 다수가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양질화하고 활성화하기 위함이죠. 만약 지자체 보조금이 없애고, 자율적으로 맡기면, 회사 입장에서는 당장에 적자노선, 적자정류장은 폐쇄하고 요금도 대폭 인상되겠지요. 그리고 담합이 생겨나겠죠.
전문가는 아니고 관례적으로 답해드리겠습니다. 중간에 대출금55만원은 뭔지 모르겠네요. 구두로 2~3월까지 살겠다고 약속한게 있으니 그때까지 전세계약을 연장했다고 전제하겠습니다. 일단 원칙적으로 해결하는게 제일 나은데요 원칙은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면 그 세입자가 들어온 다음부터는 월세나 관리비는 드릴 필요가 없는게 맞습니다. 계약 기간 만료 전에 미리 나가는 경우는 복비를 세입자측에서 내는게 관례구요.
1. 그냥 2월까지 살면서 월세 +관리비를 납부하고 이사한다. 2. 계속 살면서 다음 세입자를 구한다. 12~2월 사이에 다른 세입자가 구해질때 까지 살면서 월세 +관리비 + 복비(직접중계면 뺌)를 부담한다. 3. 지금 이사하고 두달치월세+복비를 부담한다. <- 미리 나가면 집 보여주기도 좋고, 다시 들어오는 사람도 일정 맞추기 쉬운 장점이 있으니, 금액을 조금만 조정해달라고 한다. (100->80~90정도)
이 세가지 안 중에 잘 선택하셔서 결정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 2번의 경우가 제일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