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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6 2017-11-13 08:19:5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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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아줌마?
1234 2017-10-28 20:34:51 75
[새창]
진짜 그러네요. 고작 1주일.
준비기간이 길었다면 규모가 더 커질뻔했어요.
1233 2017-10-26 16:10:35 5
나(33살, 남자사람)를 사위 삼고 싶다는 주변 어른들 특징 [새창]
2017/10/26 12:38:00
각서 쓰셔야겠네요
서면작성만 확실하시고 공증받으시면
상추 한단으로 부인을 얻으실 수 있으실겁니다.

이는 동물과의 모의과정에서 의복 절도행위를 시행한
어디사는 나무꾼보단 정상참작 여지가 많을것으로 보입니다.
1232 2017-10-24 11:16:59 3/4
동의하시는지 안하시는지 궁굼합니다. [새창]
2017/10/23 20:04:25
제가 개소리를 했나보군요.
육척동자님이 보시기엔
언론. 법원. 검찰. 기업. 정서등이
평등하고 순조롭게 느껴지시나봐요?
1231 2017-10-24 11:01:18 5/12
동의하시는지 안하시는지 궁굼합니다. [새창]
2017/10/23 20:04:25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1 군게에서 말하는 양성징병문제는 그 상황에 따른 서로간의 동의를 구하고
납득해나가는 점진적인 절차를 따라갔다면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봤던 군게는 양성징병 청원 이전까진 그저 여성과 페미니즘에 대한
혐오 그 이상은 아니었기 때문에 공감을 못하겠다는 사실도 있고요.

2 가끔 시게를 힐난하고 현 정권을 비난하는 요소들이
군게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양성징병청원에 도움은 커녕 저항이 거세다는걸 느끼신다면
목적을 위해선 다소 융통성을 발휘하시면 좋으실텐데 굳이 맞부딛히시는거 보면
양성징병청원을 빙자한 정권흔들기라고 오해 받으실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3. 무조건 옹호라고 말씀하셨는데 현재 국민들의 여당 지지목적은
"필요에 따른" 무조건 옹호라고 분명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직 정치권은 비리와 부패로 얼룩진 기울어진 운동장이고
그 차각을 국민들의 지지로 메꾸겠다는것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1230 2017-10-16 12:41:29 2
태블릿PC보도 1년, ‘독보적 선두’ JTBC의 불안요소는 [새창]
2017/10/16 12:12:09
정말 벼르고 있을까?
1229 2017-10-12 19:26:08 105
커피를 쏟으면 안되는 이유.사진 [새창]
2017/10/12 19:21:19
반성문을 양놈들 언어로 읇조리면 무엇이 되는지 아시오?
글로벌 이오.

엣헴 엣헴
1228 2017-10-09 19:12:32 0
"軍 사이버사 댓글요원들, 혈세로 장학금 받고 석·박사" [새창]
2017/10/09 12:00:40
비공감드리려다가
수전증땜에 추천이 되었네요
1227 2017-10-07 21:00:47 94
이명박 구속이 다가오니까 벼라별 이슈가 다 튀어나오는구만요. [새창]
2017/10/07 20:38:45
원래 쥐를 잡으려 곳간을 뒤지다보면
온갖 거미줄 벌레들 먼지들 잡동사니를 다 들어내야 하죠.
1226 2017-10-03 20:12:25 5/29
우리를 대변해주는 정당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새창]
2017/10/02 23:10:32
의외로 자한당도 나쁘지않아요
1225 2017-09-28 01:36:03 1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24 2017-09-27 19:57:48 8
[새창]
그렇죠 당연합니다.
군게분들은 그런 어버이의 여론과도 맞서 싸워야겠지요.
쉽지 않은 길일껍니다.
1223 2017-09-27 19:44:41 6
[새창]
본문에 쓰였다싶이
군게분 여러분들은 보다 점진적이고 합리적으로 일을 추구하시면서
오유에선 앞으로도 서로 웃고 도우며 살면 좋겠습니다.

큰 사안이라는것을 받아들여주세요.
우리가 갔던 군대를 다른이에게 덧씌우는 겁니다.
그만큼 당위성과 합리성과 긴 여정이 필요하겠지요.
1222 2017-09-27 19:26:18 2
[새창]
이해합니다 록타님 항상 록타님의 의견에 공감하는바가 평소에도 많습니다.
전 그저 하루 군게와 시게 문제를 생각해봤고. 서로 상처주지 않을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런 글을 적어봤습니다. 부디 양해해주시고 그저 방치보단 좀 더 서로를
이해하는 방향에서의 시도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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