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0
2017-09-27 03:00:07
9
조금 반말욕설이 섞여있지만 속내용은 공감하는 요소가 많습니다.
타 커뮤도 군게에 대한 의심이 많고요. 사실 저 또한 이런 격한 반응이 이상합니다.
제 개인 생각이지만..
아마 군게 입장에서도 "만약 다른 의도가 없다면" 억울하겠지만 군게의 주장은 납득될 수 있다한들
너무 감정적이고 성급하다는것 좀 더 신중하게 공격적이지 않게끔 공감을 일궈내면 좋겠습니다.
시게도 그저 눈 돌리며 외면하지 않고 이 사안에 대해 깊이 생각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서로를 그저 몰이꾼으로 몰지않고 지금이라도 좀 더 진중하게
비아냥대지 않고 대화 할 기회가 아직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만약 그게 안된다면
서로의 영역은 건드리지 말았음 싶네요. 서로 머리 아프고 싶지 않다면요.
정치란것이 서로 얽혀있다고 한들 그 자체를 제외하고서라도 양성평등과 정부의 기조
서로 각자 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