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갉작갉작갉작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11-20
방문횟수 : 1302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81 2015-02-01 02:58:52 0
우리나라는... 시위가 통하지 않는 나라같네요. [새창]
2015/01/31 21:27:07
부디 도망가시고 몸 건강히..
한국의 좋은것만 간직하시고
우리 몫까지 행복해지시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싸워주신거같아 고맙네요
380 2015-02-01 00:08:08 6/11
이런 경찰도 있어요 [새창]
2015/01/31 22:59:07
이런 경찰분들도 있긴 있네요
379 2015-01-29 21:09:36 0
헌법재판소 이것들도 완전 쓰레기네요 [새창]
2015/01/29 18:33:44
멍청한것들..
지들이 무슨짓을 하고있는지 모르고..
378 2015-01-27 20:01:35 89
[새창]
잡아야죠.
신상 파야합니다.
377 2015-01-27 16:30:53 7
[익명]사회성0 집에서 일하고 싶은 사람 나밖에 없죠?... [새창]
2015/01/24 03:21:42
있긴 있어요
최근에도 저작권 모니터요원 뽑던데
자택근무 가능하더군요
월급은...
376 2015-01-27 16:29:27 64
[새창]
여성혐오 베충이일 확률이 높습니다.
남자인 저도 혼자 커피숍에 있는게
유일한 낙인데...
375 2015-01-27 16:11:12 1
[익명]왕따시켰던 아이들 [새창]
2015/01/27 01:31:47
제나이 이제 30대중반...
아직도 10대에 얹혀진 비굴하고 처참하게 당했던
스스로를 지키지못해 용서 못하는 마음이
아직도 절 따라다닙니다.
내 속에서 그들을 얼마나 난도질해서 죽였는지..
사실은 아직도 잔인하게 죽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이제 아이들의 부모겠지요...
374 2015-01-27 00:45:41 0
그들과 통하는 길.-청년가난에 대한 글 [새창]
2015/01/26 23:51:00
111 저도 얼마전에 조카가 태어났습니다.
제가 괴로워져도 지금 태어나는 아이들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373 2015-01-27 00:43:45 0
그들과 통하는 길.-청년가난에 대한 글 [새창]
2015/01/26 23:51:00
눈먼자들의 도시
372 2015-01-26 01:20:47 31
[번역괴담][2ch괴담]오래된 SF 소설 [새창]
2015/01/25 22:42:34
맥심 화보를 보다가 잠들었다...
아버지의 사촌누나가 말해줬다.
[이런 책 좋아하면, J한테 물어보렴.
아직 남아 있을테니까.]
371 2015-01-26 00:44:40 0
우리 사회는 왜 더 살기좋아지지 않는걸까요? [새창]
2015/01/25 18:31:35
시선을 위로 보지못하는 불쌍한 사람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370 2015-01-26 00:40:53 0
[새창]
네이버 댓글은 조작이 대부분입니다.
369 2015-01-26 00:40:03 0
[새창]
고마워요 야근때문에 요즘 뉴스를 못봐요.
368 2015-01-25 00:23:06 14
흔한 쇼핑.jpg [새창]
2015/01/22 13:06:34
남- 이 CPU 어때?? 아키텍쳐도 잘 짜여있고
스펙에 비해 가격도 무난하고 이정도면 괜찮지?
여- ...응..잘 골랐네 그 정도면 레이드에서 짱먹겠다
그걸로 하고 우리 밥먹으러 가자..응??
남- 아... 근데 안되겠다..이 CPU에 어울리는
메인보드 소켓유형 없어..(시무룩)
367 2015-01-25 00:12:53 0
아 친구들이 자꾸놀려요- - [새창]
2015/01/24 14:21:47
조선ㄸ잡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226 227 228 229 23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