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은 다들 세상에 대해 한마디씩 하실때 자신이 밥조차 못먹고 굶으면서 힘들게 사셨던 그때를 회상하십니다.
그에 비하면 지금은 괜찮다고... 밥은 먹고 살지않냐고..
또 한마디씩 덧붙이시길 젊은 사람들은 지금 행복한거라고.. 힘들게 산적이 없어서 철이 없다고.. 복에 겨워 살고있다고 말이죠..
근데 이게 노인들에 한한 문제 일까요?
학교다닐때 우리땐 얼마나 맞았고 군대에서 우리땐 얼마나 뺑이쳤고 시집갈때 우리땐 얼마나 시집살이를 했고 직장에서 우리땐 얼마나 죽도록 일했고 등등 세대를 어우른 모든이의 삶의 척도를 자신의 고통스러웠던 인생에 빗대어 정의내리지말고 훗세대가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어른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