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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소유하겠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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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2014-05-24 17:10:07 0
[새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3 2014-05-24 17:09:42 0
이걸 나진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창]
2014/05/24 17:09:0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2014-05-24 17:05:42 0
4판. 0/9 0/32 탈주 탈주 [새창]
2014/05/24 17:03:27
그래서 하셨나요? 껄껄껄
191 2014-05-24 17:04:19 0
4판. 0/9 0/32 탈주 탈주 [새창]
2014/05/24 17:03:27
하셨다고요?
190 2014-05-24 16:56:40 0
일본 사찰에 모셔진 안중근 의사 [새창]
2014/05/23 13:43:09
항상 1%의 소수가 저지른 만행 때문에 99%가 피해를 보지요.
그것이 지금도 과거도 또 우리나라도 이웃나라도 세상 어디에서도 적용되고 있지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 받쳐 싸워주신 안중근 의사님 감사합니다.
189 2014-05-20 13:49:09 0
[익명]어릴때 갑자기 코피가 자주나는 때가 있나요? [새창]
2014/05/20 13:46:08
저도 어릴 적에 코풀다가 코피 나본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 코피 한 번 나본 적 없는 건장한 아이였는데
충격이었어요.
코에 갑작스럽게 강한 충격을 줘서 그런 건지는 몰라도
흥! 하는 순간 콧물과 함께 피가 주륵.... 약간 더럽지만...
그 날 이후로 가끔도 코를 세게 풀면 코피가 나오는 때도 있더라고요
아 하나 더 추가하자면 코파다가도 코피가 나오는 경우도 있어요.
188 2014-05-20 13:41:18 0
[19?]고딩때 첫키스했던썰.txt [새창]
2014/05/19 23:24:58
예쁜사랑하세요 ㅋㅋㅋ
187 2014-05-20 13:31:18 1
[새창]
널소유하겠어님의 인생을 함축한 사자성어는 緘沒自志(함몰자지) 입니다. 자신의 뜻을 감추고 굽힐줄 아는 것은 가장 커다란 용기입니다.
186 2014-05-20 13:24:28 14
[펌] 잃어버린 10년.jpg [새창]
2014/05/20 11:54:41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네.
우리에게 있어 유일하게 숨통이 트인 10년인데....

내 어린 시절 처음으로 청와대에 갔었다.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겁나게 높은 사람이라며 선생님이 말했지.
그리고 엄청나게 바빠서 우리들을 직접 만날 수 없다고 했다.
집에 돌아온 나는 그분의 명함을 책상 위에 올려놓고는
대통령이라는 사람이 그렇게 높으면 다야? 푸념을 놓았지.
솔직히 높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는데 한 번 그런 사람을 보고 싶은 욕심이었을까?
나는 이후에 그 사람을 단 한 번도 보지 못했다.
오직 TV에서, 뉴스에서 나오는 그 사람만 봤지.
그분이 지금은 돌아가신 노 전 대통령님이셨다.

IMF가 지나고 모두가 힘들어할 시기에
그나마 우리를 웃게 만들어 주신, 그 10년이 아닌가 싶다.
이후 MB, 닭 정권으로 교체되면서 우리는 더욱 웃음을 잃어갔고,
그때는 아무리 힘들어도 다가 올 미래를 보며 웃을 수 있었던
우리 부모님들은 무슨 죄인가?
지금은 저 넓은 끝없이 이루어진 우주처럼 앞이 보이질 않으니
내가,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젊은이들이 잘못 보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 오해하게 되고, 늘 불평불만만 가득하다.

물론 개인마다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는 것도 있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장 살기 좋은 시대는 바로 저들이 말한 잃어버린 10년이 아닐까 싶은데.
그 10년은 우리에게 꿈과 희망을 주었던 시대라고 난 생각한다.
늘 그렇지만 이렇게 푸념만 늘어 놓을 뿐.
185 2014-05-18 22:10:49 0
미치겠다... [새창]
2014/05/18 22:08:47
너무 이기자는 목적으로 죽기살기로 달려들지 마세여
어차피 게임인데 이겨도 그만 져도 그만 물론 이기면 더 좋겠지만여 ㅋㅋ
184 2014-05-18 19:23:16 0
테크노마트 조이하비 후기 + 병투완성 [새창]
2014/05/18 17:12:51
ㅊㅊㅊㅊ!
183 2014-05-18 18:53:39 2/133
엄마가 배가 나온 이유 [새창]
2014/05/15 03:21:19
아들 : 엄마 아침마다 아빠 다리가 자꾸 서.
엄마 : ㅇㅇ이 때문에 그래. 아빠가 아침마다 매일 다리를 세워야 ㅇㅇ이가 태어날 수 있어.
아들 : 엄마 그런데 나도 아침마다 다리가....
182 2014-05-18 18:36:34 0
NLB가서 강민씨를 만났어요! [새창]
2014/05/18 16:25:42
그래서 그 와드 언제파실 겁니까?
나 기다리고 있는데
181 2014-05-16 23:21:39 0
신입 vs 작업반장 [새창]
2014/05/15 12:04:0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및히겟네 ㅋㅋ
180 2014-05-16 22:32:39 0
[새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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