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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4 18: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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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널으,,성인,,유,,ㅡ모어,,되겄,,읍니다,,ㅎㅎㅎ
[새창] 2016/05/14 09:47:45
어느마을에 못생기고 몸매도 볼품없는 최불암이
살고 있었다 남모르는 비밀은 거시기마저 작아서
평생 여자라고는 만나본적이 없었으며
여자들은 최불암을 피해다니기만 했다
어느날 숲속에서 산신령을 도와주고 산신령이
세가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말하자 최불암은
첫째로 "원빈보다 잘생기게 해줄것"
둘째로 "여자들이 좋아하는 몸매로 바꿔줄것"
셋째로 근처에 풀을뜯어먹던 소를 발견하고
"제 거시기를 저 소의 것마냥 바꿔주세요"
라고 했고 산신령은 소원을 들어주겠다고 했다
마을로 돌아온 최불암을 본 동네처자들은
최붛암의 잘생긴 외모에 모두 일손을 놓고 넋이
나간채 처다보았다
최불암이 웃통을 벗자 아낙네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마지막으로 최불암은 바지도 벗어버렸고
동네 여자들은 모두 기절했다
산신령을 쫓아간 최불암이 산신령에게 따지자
"그 소는 암소였느니라"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