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의견에 대해서 무조건적인 비판이라고 느끼는 시점에서 이미 자신의 시야나 생각이 편협함을 드러내는 겁니다. 상술했다시피 님들이 사진을 보고 '미개하다고 주장하는 바'에 대해서 브리짓 바르도라는 예시까지 들어가면서 이해를 시켜주려 한건데... 님의 주장은 자승자박입니다. 님 말대로 님한테 옳다고 하는 것이 저 사진속 사람들한테는 옳지 못한걸수도 있는겁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하지만 우리나라가 특이한거지 보통은 국교란게 다 있는겁니다. 그런 나라에서 종교적인 의식은 통과의례같은 겁니다. 하물며 세례는 너무 당연한건데 한순간 캡쳐된 사진갖고 이러쿵저러쿵 하는게 웃긴겁니다. 우리의 시각으로 옳지 못해보인다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잘못되었다고 비판하는건 대체 무슨 방식입니까? 님이야 말로 편협한 사고 버리세요. 그걸 또 기분나쁘다고 댓글달지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