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차 신혼 입니다
마누라 따라 겜시작 했어요
이제 이년정도 시간 날때마다 하고있는데
이젠 제가 더 열심히 하게되네요
요즘 회사도 바쁘고 강아지 고양이 막 들여와서
키우느라 바빠 게임은 뜸해졌는데
아이 낳으면 저희 부부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못하게되고 그럴거 같아 보는 동안 좀 씁슬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하지만 아이가 생겨서 기쁘고 아이만 생각나고
그러겠죠? 앞으로 저희 부부생할에 도움이 되는 글 감사합니다
남편 생각 하시는 맘이 참 보기 좋아요
우리 부부도 그런 부부로 쭉 살아가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