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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1 22: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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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초에 명분이란말은 법과 사회적 구조가 건강할때 성립되는겁니다
모두의 생각속에 철학과 양심 건강한 구조일때 성립되는거죠
전세계 각종 혁명등이 혁명으로 인전 받는 이유는
명분을 봐서 인정되는게 아닌
상식과 철학을 기반으로한 대중 혹은 후대의 평가와 판단에의해
인정받는겁니다
명분이 필요없단 이유로 혁명과 쿠테타가 같은것 아니냐는
주장은 이런 철학의 부제에서 나옵니다 철학과 양심의 기준이 없으니
혁명과 쿠테타가 같아보이죠 그냥 법테두리를 넘어선것만 보는겁니다
법은 양심의 위에 있지만 그 법을 만드는 밑바탕은 철학이죠
악법이 생겨나고 사회구조에 문제가 생기면 철학과 양심에 애한 운동
즉 혁명으로 바로잡아지는게 되는겁니다
범법을 하라는게 아니고 철학과 양심으로 스스로 판단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