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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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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3 2025-02-05 16:52:40 4
나이팅게일의 업적과 비례할만큼 대단한 그녀의 인맥?! [새창]
2025/02/04 21:54:09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르기때문에 제가 첨언을 하자면,
단순히 먹고사는 사정을 몰라준게 아닙니다.

나이팅게일이 면허 제도에 거부감을 표현했던건
간호사는 사명감으로 하는 일이고,
면허는 형식적인 수단일 뿐이라고 판단해서지요.
사명감 없는 사람들이 단지 돈벌이로서만 너도나도 간호사가 되면 근본적인 간호철학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한겁니다.
근데 150년이 훨씬 지난 현대에서도
사명감으로 간호사가 된 사람 vs 취업을 위해 간호사가 된 사람에 대한 논란이 많은데
막 면허제도를 도입하니마니하던 저때는 논란이 컸을 수 밖에요...

분명한건 나이팅게일이 간호교육을 혁파했고, 간호철학의 기틀을 다졌기때문에
그 직속제자들... 특히 펜위크여사가 간호사 면허나 기타 제도를 추진하고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3930 2025-02-04 15:45:11 1
스트렙실 대규모 회수 [새창]
2025/02/03 22:41:53
올려주신 기사보고 누군가가
기사링크를 출처보완에 붙여주신게 아닐까요?
3927 2025-02-03 13:18:22 0
구운몽이 미친 소설인 이유 [새창]
2025/02/02 20:04:48
구운몽 속 여자주인공들(처첩들)이
성격도 다르고 (발랄형, 조신형, 츤데레형 등)
저마다의 포지션이 있어서
(명문가 딸, 황제여동생, 용왕딸, 검객, 기생 등)
글만 봐도 뭔가 상상이 잘됩니다ㅋㅋㅋ
3926 2025-02-03 13:09:48 2
요새 전한길씨 뭔가 엄청나네요 [새창]
2025/02/02 20:42:10
업계 1위던 공단기와는 싸워서 나왔고,
당시에 막 런칭시작한 메가공무원으로 갔는데
메가스터디가 4년만에 공무원사업을 접어버리니...
공단기는 절대 안받아줄거고,
해커스는 자신들이 키운 공고한 한국사강사가 있고,
그 외 회사들은 전한길 몸값을 감당할 수 없으니
약간 붕 뜬 상태에서 일 저지르는 듯 하네요.

수능쪽은 대형학원 손절해도
대치동에서 단과학원 차릴 수 있는데
공시쪽은 단과학원이 쉽지않으니...
3920 2025-01-29 20:20:01 2
전한길 "군인 280명 보낸 게 무슨 내란…계몽령"…선관위 직원 "부정선 [새창]
2025/01/27 15:35:04
저도 전한길 강의 들었던 사람인데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어차피 지금 계약중인 메가스터디가
메가공무원 닫고 공무원 사업 접는다 하니
아예 강의 그만두고 정치계로 가려는건가 싶기도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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