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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샴의왈츠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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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2016-06-14 21:59:47 68
로켓단 인성甲.jpg [새창]
2016/06/14 16:16:23

이와중에 나옹 모자쓴거 너무 귀엽네요ㅠㅠ 냥덕냥덕
1212 2016-06-14 19:28:54 1
알바비로 엄마 생신 선물했는데 맘에 안드신대요 [새창]
2016/06/13 23:35:34
헐 얼마전 제 상황이랑 품목까지 똑같네요ㅋㅋ 저도 그래서 엄마줬던 향수 제가 쓰고ㅠㅠㅋㅋ 쿠션팩트 비싼거 두개 사드렸네요... 저도 그냥 안써본 향수 이번기회에 써본다는 생각으로 좋게 좋게 생각중이예요ㅠㅠ 그리고 담부턴 무조건 현금 선물 드리려구요...
1211 2016-06-14 11:24:44 0
쉬는날 아침 김볶 [새창]
2016/06/14 09:00:00
허 저도 원래 김치볶음밥할때 계란이 필수인데 오늘 없어서 햄으로ㅠㅠ 이런걸로 반가운 마음이 들줄이야...! 맛있게 점심 드세요~!
1210 2016-06-14 09:18:49 1
야구공 제조 과정 [새창]
2016/06/14 00:08:46
와 의외로 수작업이 많이 들어가네요
1209 2016-06-13 06:10:07 102
남자끼리 결혼할 수 있어?라는 7살 아이의 질문... [새창]
2016/06/11 11:10:09
저는 동성애에 별 거부감 없는 사람인데요... 자라나는 아이가 편견이나 선입견 없이 컸으면 하는 작성자님의 마음이 정말 좋아보이네요. 그런데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기전에 남편분에게도 'xx이가 다음에도 그런 질문하면 어떻게 대답할까?' 라고 상의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본문에서도 남편분의 태도에 대해 '추측한다'고 쓰셨고 얘기를 나눠보지 않은듯 해서요... 혹여나 남편분이 그런쪽으로 완강하게 거부하는 입장이시라면 괜한 싸움이 되던지 혹은 아빠와 엄마의 상반된 입장으로 애기가 혼란스러워하진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완강하게 거부하는 입장이라면 그자리에서 남편분이 한소리하셨을테니 그런건 아닌것 같아 보이지만... 괜한 노파심에 덧글 남겨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작성자님의 교육방침을 응원해요.
1208 2016-06-13 04:12:57 1
[새창]
출처만 아니었어도 'ㅋㅋㅋ작성자귀요미' 하고 읽을 수 있는 글이었을텐데... 남친분 야동취향하고 견줄게아니라 남친이 다른커피숍 여알바보고 얼빠처럼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비공감누른분들의 마음이 약간은 이해되실거같아요...
1207 2016-06-12 15:47:28 0
새이불에서 노는 노랭이의 오늘 모습 [새창]
2016/06/12 13:51:55
뽈뽈거리면서 잘 다니고있나보네요 ㅎㅎ
1206 2016-06-12 03:25:37 0
오늘로 만난지 5일째 점심 먹은 두 냥이들 [새창]
2016/06/04 12:00:39
6월 4일 글이 늦게 베스트왔네요.. 검둥이보니 저도 눈물이 막 그렁그렁ㅠㅠ
1205 2016-06-11 05:11:35 70
어떤 꼬맹이의 빵먹튀가 난장판이 된 사건... [새창]
2016/06/10 20:38:02
눈치보면서 먹다가 남에게 먹는걸 들키니까 입안에 숨기면서 모르는척하는 남의 집 애를 뭘 그렇게까지 쉴드쳐주면서 주인한테 얘기하나요...
1204 2016-06-11 05:05:14 0
[오컬트학] 여름 축제 [새창]
2016/06/10 20:13:42
잘 읽고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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