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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17 16:3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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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도 글쓴님 같은 스타일이라
지금 고향쪽 지명이나 길이나 대표건물 상호도 잘 몰라서... 글쓴님이 모텔 이름 기억 못한다고 세부 정보를 못밝히는게 자작의 이유가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ㅜㅜ
그리고 글 봤을땐 정황상 그러했다고는 하지만
물증 없는 심증만 있는데 무작정 신고하기도 좀 고민되었을 것 같고...사실 회사일 바쁘다고 신고 안한건 이유가 안될지도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런 일에 휘말리고 싶어 하지 않는 사람은 분명 있어요. 정의감을 표출하지 않았다고 해서 글쓴님이 이렇게 욕먹어야하는지ㅜㅜ...
저는 첫글 보고 와 조심해야겠다 하고 말았거든요.
주작논란은 뭐... 의심가는 부분이 있다면 그에 맞는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랑은 별개로 몇몇 공격적인 덧글들은 좀 무서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