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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방울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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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2014-08-27 11:19:53 1
베오베 편의점 츤츤아저씨 썰만화 [새창]
2014/08/27 04:29: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료수들 무릎꿇고 땀 흘리는 것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2014-08-27 11:16:29 2
[새창]
진짜 동화속 공주님 같네요 ㄷㄷㄷ 개이쁨 ㅠㅠㅠㅠㅠㅠㅠ
134 2014-08-27 11:15:46 1
배우 이산 사과가 아니라 변명을 올리다 [새창]
2014/08/27 07:09:01
뮤지컬 광팬인데 이 새끼 나오는 작품 전부 보이콧 한다 내 평생.
133 2014-08-27 11:15:14 1
배우 이산 사과가 아니라 변명을 올리다 [새창]
2014/08/27 07:09:01
답 안나오네.... 어떻게 하면 돌아도 이렇게까지 돌 수가 있는건지.
132 2014-08-26 19:55:52 0
와이프의 인터넷 검색 결과 목록 [새창]
2014/08/26 15:43:07
앗 쓰고보니 다른분이 설명하셨네욥;;;
131 2014-08-26 19:52:08 2
와이프의 인터넷 검색 결과 목록 [새창]
2014/08/26 15:43:07
사랑스럽다♡

근데 태클은 아닌데 윗 분..
베이킹에서 휴지는 발효시키는게 아니라 반죽을 쉬게 하는건데욥.. 쉴 휴 자를 써요. 냉장고 속에서 휴지시키는 경우도 있어욥. 발효는 발효고 휴지는 휴지입니돠.
130 2014-08-26 17:43:12 0
이온음료 제조법 [새창]
2014/08/25 22:13:56
사라나무님 글 보고 생각 났는데 아프리카 난민 구호가 아니라 콜레라 환자 간호하는 장면을 잘못 기억했네요. 한비야씨 책이 아니었구요.(한비야씨가 뭔일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저 용액이 긴급상황에 링거 주사와 비슷한 효과라고 본 거 같아요.
129 2014-08-26 16:44:21 0
이온음료 제조법 [새창]
2014/08/25 22:13:56
저렇게 만드는 물이 이온음료가 아니라 무슨 다른 명칭이 있던 걸로 어디서 봤는데.. 아프리카에서 구호활동 하시는 분의 책에 저렇게 소금 설탕 녹인 물로 난민들 구호 많이 하는걸로 봤어요. 한비야씨 책이었나... XX물인가 XX수인가 라고 한거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128 2014-08-26 15:12:16 18
안 돼 바꿔줄 생각 없어 돌아가 원본 [새창]
2014/08/26 00:13:42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게 안 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아이가 다른 아이의 돈을 뺏었는데 어미란 사람이 그게 안좋은 행동인지 모르고 그랬단다.
상 미친년이네.. 아줌마가 잘못 가르친거 맞네ㅉㅉㅉ
127 2014-08-26 14:48:28 11
사남매 아빠입니다.. [새창]
2014/08/25 21:46:09
축복의돌 /// 닉언죄
반대 먹을각오로... 다 자기들 시끄럽고 불편하다고 올라오는 글들 뿐인대
아이들이 부모들이 겁주고 눈치주고 강압적으로 앉혀서 밥먹어야 한다면
외식 포기하겠습니다.
<---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통제하기 위해 부모는 겁주고 눈치주고 강압적으로 앉혀야 맞는겁니다. 외국에서는 필요하다면 싸대기라도 올려 칩니다. 독일 프랑스에서 그렇게 교육하는 부모들 많아요. 내자식이 타인에게 폐끼치는 걸 극도로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기죽이는것도 싫고 통제하기도 싫고 그렇다고 욕먹이기도 싫고 본인이 욕먹기도 싫은 분은 외식 포기하시는게 맞습니다.
126 2014-08-26 11:51:09 19
우리 동네에 없다는 그 중국집, 저도 가봤습니다. [새창]
2014/08/25 00:48:51
그러니까 어디냐고요 ㅠㅠ
125 2014-08-26 09:35:11 4
하태경 트윗..어제랑 조금 달라요. [새창]
2014/08/25 18:56:43
미친놈의 새끼가 단식하고 있는 분한테 공개토론은 얼어죽을 또라이 새끼 아니야 이거ㅉㅉㅉ 한건해서 그쪽 스타가 되고싶나보네 개같은놈
123 2014-08-25 20:53:20 1
무개념 부모들이 늘어나는 이유 [새창]
2014/08/25 12:04:44
위에 쓴게 너무 길어서 조금 덧붙이자면, 저희 언니는 해외생활을 오래했고 지금도 살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내가, 혹은 내 자식이 타인에게 폐를 끼치는것을 극도로 싫어해요. 지금 한국나이로 다섯살인 조카가 신기한 곳에 가면 얼마나 뛰어다니면서 놀고 싶겠어요. 그런데 정확히 통제합니다. 앉아 있어야 할 곳에서는 앉아 있도록 하고, 소리지르거나 떼 쓰거나 울면 일단 애 데리고 밖으로 나가서 해결하고 들어와요. 전 이런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은 분들이 많아서 노키즈존으로 찬반논란까지 있는 거겠죠. 씁쓸하네요.
122 2014-08-25 20:34:56 31
무개념 부모들이 늘어나는 이유 [새창]
2014/08/25 12:04:44
여기서 저희 친언니와 조카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자면요.
저희 언니는 4년전에 여자아이를 출산했어요. 외국 생활을 오래해서 동네에 친구들도 별로 없었고 친구가 있어도 다들 다른동네에 사는 애기엄마들이라 만날수가 없었겠죠. 그때 제가 외근이 많은 회사에 다녔는데 가끔 언니네 동네로 외근 나가서 땡땡이 치느라 언니랑 조카 차 태워서 커피숍에 바람쐬러라도 나가면 그렇게 좋아하고 고마워하더라구요. 그런데 말입니다. 저희 언니는, 공공장소에서 애기가 칭얼거린다, 그럼 무조건 안고 나갑니다. 그리고 멈출때까지 밖에서 얼르고 들어와요. 그리고 애기가 뭘 쌌다, 그럼 기저귀 갈 만한 화장실이 있는 곳이라면(패밀리 레스토랑은 기저귀 교환대가 있거나 없어도 화장실이 비교적 넓고 깔끔하기 때문에) 애안고 화장실로 달려갑니다.만약 화장실이 좁고 지저분해서 도저히 답이 안나온다, 그럼 기저귀가방까지 메고 차로 달려가서 차에서 갈아요. 그렇게 하는거 여러번 봤어요. 나는 차가 없고 차 있는 동생도 없다? 그런 상황이 생길까봐 언니는 차없이 혼자 유모차 끌고 나가야되면 본인이 가진 정보로 기저귀 갈 수 있는 곳만 골라서 가요. 그리곤 조카 돌 지나서 호주로 이민을 갔어요. 지난달에 언니네 집에 놀러갔을 때 저녁밥 먹고 동네 펍에 갔어요. 언니네부부와 4살된 조카, 저희부부 일케 갔는데 입구의 무시무시한 매니저 양형이 빵실빵실 웃으며 우리가게는 10시 이후 키즈 출입 금지다,라고 하더라구요. 그때가 9시 40분 정도였는데 알겠다고 하고 들어가서 맥주한잔씩 하는데 5분전에 매니저 양형이 지나감서 이제 5분 전이다 라고 하고 씽끗 웃더라구요. 그리고 10시가 되니까 딱 와서 짤없이 퇴장명령 내리더군요. 그래서 형부가 조카 데리고 집에 먼저 들어가고 저흰 더 놀다 들어갔죠. 아 그리고 그 펍은 고급스런곳도 아니고 간단히 맥주에 치킨이나 아구찜같은거(한인밀집지역)파는 곳이었는데도 쪼리 신으면 출입금지였어요. 분위기가 고급지던 후지던간에 그게 짤없이 지켜야 할 그 가게의 룰인거죠. 노키즈존 논란과는 조금 동떨어진 얘기일지는 몰라도 사업주는 본인의 가게에서 어떤 룰이라도 정할수 있어요.저는 대체 쪼리가 뭐가 문제인가 생각했지만 나름의 이유가 있기때문에 오는 손님들 돌려보내면서까지 룰을 만들고지키고 있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손해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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