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27
2014-05-04 12:32:55
63
예비총열에 녹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름을 뿌리고 솔로 문질러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그 총의 전 주인이었을지도
모르는 제임스 상사가 베트남 메콩강 하류를 건너다 생긴 녹인지 아무리 노력해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았다.
어쩌면 그 총에 스러져간 베트콩들의 원혼이 서려있어서 그런거였는지도 모르겠다.
보급관님은 나에게 목숨을 걸고 그 총을 새것처럼 만들라는 지시를 내렸다. 멀쩡한 사수가 있는데 왜 내가
예비총열에 녹이 있었는데 아무리 기름을 뿌리고 솔로 문질러도 지워지지가 않았다. 그 총의 전 주인이었을지도
모르는 제임스 상사가 베트남 메콩강 하류를 건너다 생긴 녹인지 아무리 노력해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았다.
어쩌면 그 총에 스러져간 베트콩들의 원혼이 서려있어서 그런거였는지도 모르겠다.
보급관님은 나에게 목숨을 걸고 그 총을 새것처럼 만들라는 지시를 내렸다. 멀쩡한 사수가 있는데 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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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콩"강에 베트"콩" 이라 두번 쓰신 듯
메"콩"강에 베트"콩" 이라 두번 쓰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