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02
2013-04-05 15:57:08
16
제 경우
유년기까지는 같고
중1~3
이미 습관이 되버려서 그냥 다님
교회에 그다지 회의감을 가져본 적이 없어 교회를 다님
중2때 창조설을 처음 접함
이미 초등학교때부터 신이 빅뱅을 일으키고 60억년동안 진화를 일으킨걸
성경은 1주일로 요약했다!
라고 믿어 왔던 전 충격에 휩쌓임
중2수준의 진화론에 발 끝에도 못미치는 개소리를 일명 어디 교수 가 와서 지껄이고 감
고1~3
중학교때 일로 창로설 ㅂㅅ이라는 생각은 있지만 그냥 다님
고3때 드디어 일이 터짐
ㅂㅅ 목사가 학생들도 용돈을 받고 그용돈은 부모님이 주신거고 하나님이 부모님께 주신돈이니 너희도 십일조를 내라고 함
몇주 뒤 이근안이 목사가 됨 위의 저 ㅂㅅ은 하나님이 용서해 주셨으니 됐다. 라는 개소리를 또 지껄임
또 얼마뒤 스탠포드대 학생이 와서 강연을 함
요약하면 고1때 ㅈㄴ놈 미국유학가서도 ㅈㄴ 놈 엄마랑 손잡고 기도함
갑자기 전교 1등 스탠포드대 뙇 입학
또 ㅈㄴ놈 F막 뜸 또 ㅈㄴ 기도함 기고 버프로 2학년 수석
와 진짜 여지껏 기도는 하나님께 힘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를 구하는 것이라 생각하던게 다 무너짐
저거에 멍청한 광신도들은 기립박수침
정나미 떨어져서 교회 때려침
대학생
FSM을 믿기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