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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21: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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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dayhumor.dreamwiz.com/board/view_temp.php?table=freeboard&no=375259
이거 이후로만 오맨한테 그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전 학벌은 어느정도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변 친구들중에 서울대부터 지방대 까지 다 있습니다만
대부분 고등학교때 한 대로 대학을 가더군요
물론 지방대 간 애들중에서도 몇명은 내가 딱 여기다! 하고 일부러 하향지원한 애들도 많이 봤습니다
또 고등학교때 성적은 별로여도 대학와서 열심히 하는 애들도 많이 봤습니다
그러나
"내가 뭐 할줄 아는것도 없고 대학은 가야겠고 에이 아무데나 쓰자"
이렇게 대학간 애들은 할 말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가가 내가 뭐 하고 싶은거 있나 생각하게 해 줘 봤어? 아니잖아! 그냥 일관되게 국영수 시켰잖아!"
이런 말 하는 애들도 가볍게 무시하고요
찾아보면 널리고 널렸습니다
중학교때 공고, 예고 진학한 애들은 바보입니까?
자기가 원하는일 찾아서 하향지원을 하고서라도 대학을 간 애들은 ㅄ입니까?
어쨌든 결론을 말하자면 전 학벌도 사람을 판단하는데 어느정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