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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7 2009-07-26 14:49:06 0
자랑이다_자랑이야.chosun [새창]
2009/07/26 14:30:57
좋단다 ㅄ들 ㅡㅡ

저 따위기사로 기자하면 개나소나 기자하겠네 ㅆㅂ
3576 2009-07-26 14:49:06 17
자랑이다_자랑이야.chosun [새창]
2009/07/26 16:12:39
좋단다 ㅄ들 ㅡㅡ

저 따위기사로 기자하면 개나소나 기자하겠네 ㅆㅂ
3575 2009-07-26 14:49:06 23
자랑이다_자랑이야.chosun [새창]
2009/07/28 09:23:47
좋단다 ㅄ들 ㅡㅡ

저 따위기사로 기자하면 개나소나 기자하겠네 ㅆㅂ
3574 2009-07-26 14:43:07 0/9
고2남학생. 다리가 쑤시고 아파요. 키클때나오는증상인가요? [새창]
2009/07/26 12:52:50
지금 저랑 똑같은 증상인데..

전 허리디스크+성장통+자전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나이 20에 무슨 성장통 ㅡㅡ)

디스크는 오래전에 다 나았고 거의 자전거때문인것 같네요

계속 통증이 심하면 다리를 좀 높게 하고 자면 통증이 덜 하더라고요

베게를 발에 깔고 자거나 저같은 경우는 통증이 심할때는 거실에 나와서 바닥에 이불깔고

쇼파에 다리를 올리고 자곤하죠
3573 2009-07-26 14:18:34 4/8
전국민필독!! 아고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글!! [새창]
2009/07/26 12:42:50
김수환 추기경쪽이 엄청난 충격인데요?!?!?!!

참 그리고 너무 길다 하시는 분들 앞부분은 안 읽으셔도 될 듯 하네요

오유에 자주 올라왔던 부분이라서요

하지만 그 자료를 처음 보시는 분은 꼭 보세요
3572 2009-07-26 14:18:34 4
전국민필독!! 아고라 역사상 가장 중요한글!! [새창]
2009/07/26 21:33:37
김수환 추기경쪽이 엄청난 충격인데요?!?!?!!

참 그리고 너무 길다 하시는 분들 앞부분은 안 읽으셔도 될 듯 하네요

오유에 자주 올라왔던 부분이라서요

하지만 그 자료를 처음 보시는 분은 꼭 보세요
3571 2009-07-25 22:44:10 0/7
이명박이 니조심해야되 [새창]
2009/07/25 22:11:17
1
ㄴㄴ 숨을 슘슘쉬는 슘님임
3570 2009-07-25 22:27:57 0/7
나중에 생길지모르니 알아두세요 [새창]
2009/07/25 22:06:31
대체 언제쓰지? ......
3569 2009-07-25 22:27:24 0/7
어느라면이 제일 맛있나요? [새창]
2009/07/25 21:44:16
신라면,너구리(매운맛),오징어짬뽕등

대체로 매운걸 좋아함
3568 2009-07-25 22:20:12 0/7
아직도 자게게시물이 베스트 이상가면 못마땅한 분들이 있나봐 [새창]
2009/07/25 22:01:20
자게가 베스트 간다는걸 싫어하는게 더 이해가 안됨
3567 2009-07-25 21:24:30 3/7
본죽이나 음식점 알바 해보신분~~~~~~~~~~~~~~!!!!! [새창]
2009/07/25 21:21:24
저희 가게가 본죽말고 다른 죽집을 하는데

어.. 그냥 궁금한걸 물어보세요

워낙 범위가 넓어가지고
3566 2009-07-25 21:22:02 4/7
MB "서민들 돕는 게 내 삶의 가치" [새창]
2009/07/25 21:02:26
운영자 - 바보 탈출하는게 내 삶의 가치
3565 2009-07-25 21:22:02 8/9
MB "서민들 돕는 게 내 삶의 가치" [새창]
2009/07/26 09:35:50
운영자 - 바보 탈출하는게 내 삶의 가치
3564 2009-07-25 20:39:47 0
당신의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새창]
2009/07/24 22:51:36
중학생때 부터 전 정말 연구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특히 화학,약학부분 실험실에 쳐박혀서 정말 열심히 밤낮도 구분 안하고 그저 연구만 하는걸

꼭 해보고 싶었죠 고등학교 올라와서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과학영재(말만...)실험반도 하면서

정말 연구직이 천직이다 라는걸 느꼈죠

물론 취미나 적성으로 따졌을 때는 요리사나 교사도 하고 싶지만 요리는 집에서 교사는 과외로만 만족하고

정말 바닥수준인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바닥인건 연구수준만이 아니더라고요.... 노동 환경이나 월급까지도....

최고가 되면 다 해결된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나요...

결국 고3때는 완전히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차선책으로 공학쪽도 적성에 맞는것 같아서 신소재공학부를 지원해서 합격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던 대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있네요

제가 문과쪽 머리가 아니라 이과쪽 머리를 가지게 된것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3563 2009-07-25 20:39:47 3/7
당신의 삶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새창]
2009/07/25 21:27:21
중학생때 부터 전 정말 연구원이 되고 싶었습니다

특히 화학,약학부분 실험실에 쳐박혀서 정말 열심히 밤낮도 구분 안하고 그저 연구만 하는걸

꼭 해보고 싶었죠 고등학교 올라와서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과학영재(말만...)실험반도 하면서

정말 연구직이 천직이다 라는걸 느꼈죠

물론 취미나 적성으로 따졌을 때는 요리사나 교사도 하고 싶지만 요리는 집에서 교사는 과외로만 만족하고

정말 바닥수준인 우리나라 기초과학연구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바닥인건 연구수준만이 아니더라고요.... 노동 환경이나 월급까지도....

최고가 되면 다 해결된다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나요...

결국 고3때는 완전히 포기하게 되더라고요

그래도 차선책으로 공학쪽도 적성에 맞는것 같아서 신소재공학부를 지원해서 합격

학교 잘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던 대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고 있네요

제가 문과쪽 머리가 아니라 이과쪽 머리를 가지게 된것에 정말 감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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