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37
2009-07-20 23:13:31
4/13
한대 때린게 급소를 맞았는지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고 하던데 죽어라고 팬 경우가 아니라 우발적인 사고라더군요
그 순간 가해학생도 놀랐고 행인에게 구조를 요청한 뒤 부터 응급실에서 피해학생이 사망 할 때 까지 옆에 있었다고 하는걸 보니
죽어라 패놓고 죄책감조차 못 느끼고 아직도 실실대며 돌아다니는 최원희 때랑은 다른 상황인듯 하네요
결정적으로 싸우자고 불러낸 것도 피해학생이고요
결국 피해자나 가해자나 둘 다 불쌍하게 된 상황
그리고 배경음악이 정말 부적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