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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질주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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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7 2009-07-08 23:31:57 0
제가 이상한거 같죠? [새창]
2009/07/08 23:18:31
마치

나 여친있다~~~~

라고 그러는데 한대 팰까요?

라는 느낌
3276 2009-07-08 23:27:46 1
킬러조... [새창]
2009/07/08 23:24:31
http://todayhumor.paran.com/board/view.php?table=freeboard&no=349206&page=3&keyfield=&keyword=&sb=

여기 리플에 있네요
3275 2009-07-08 23:21:44 0
1대100 단체 출연신청을 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23:24:24
잠깐 상금 당첨자가 나오면 어떻게 하는데요???

제가 받는다면 술자리 한번 쏘고 나머지는 등록금 내야되는데 ㅜㅜ

참 술값으로 다 빠질수도 있겠구나 ....
3274 2009-07-08 23:21:44 1
1대100 단체 출연신청을 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23:13:42
잠깐 상금 당첨자가 나오면 어떻게 하는데요???

제가 받는다면 술자리 한번 쏘고 나머지는 등록금 내야되는데 ㅜㅜ

참 술값으로 다 빠질수도 있겠구나 ....
3273 2009-07-08 23:16:42 0
1대100 단체 출연신청을 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23:24:24
신청명단좀 알려주세요 누가 됐나 궁금하고

제가 포함 됐는지도 궁금하네요
3272 2009-07-08 23:16:42 1
1대100 단체 출연신청을 하였습니다. [새창]
2009/07/08 23:13:42
신청명단좀 알려주세요 누가 됐나 궁금하고

제가 포함 됐는지도 궁금하네요
3271 2009-07-08 23:14:40 0
행복해요~~~~~~ [새창]
2009/07/08 23:03:10
후르츠// 영어 고3찍기과외가 메인이면 저 맞을거에요 ㅋㅋ

근데 문정동 쪽에는 몇장 안붙이고 하루지나면 바로 떼버리니 보기 힘들걸요
3270 2009-07-08 23:12:56 0
행복해요~~~~~~ [새창]
2009/07/08 23:03:10
이 꽉 악물고 500장돌릴 각오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결정되서 정말 기뻐요ㅜㅜ

어제 전화가 한통도 안오길래 오늘 전단 붙이러 나가기 정말 싫었고 붙이고 와서도

계속 축 쳐져있었는데 전화가 오기시작하니까 다시 기운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전화로 면담결정 났을때는 얼마다 기쁘던지

꼭 됐으면 좋겠네요

3269 2009-07-08 20:29:47 10
인천공항 관련 뉴스 기사네요.. [새창]
2009/07/08 20:29:25
1 넌 그냥 좀 찌그러져 있어
3268 2009-07-08 20:27:18 3
시게72387 안지우나요? [새창]
2009/07/08 20:24:28
저기... 72386도 같이 지우셔야죠....
3267 2009-07-08 18:15:12 0
4 9 5 6 6 3 7 ? 문제입니다 풀어보세여 [새창]
2009/07/08 18:01:57
0같은데

4 9 5 6 6 3 7 ?

4 X 5 X 6 X 7 X

X 9 X 6 X 3 X 0
3266 2009-07-08 15:24:28 0
과외전단을 이틀동안 100장이나 뿌렸는데...... [새창]
2009/07/08 12:58:32
후 150장째 붙이고 왔습니다

또 누군가 다 떼냈고 딱 2장 만 그대로 붙어 있네요

그 2장에서 전화번호를 5개 떼 갔던데 전화는 한 통도 안 오는군요

후.... 그냥 알바만 뛰어야 되나.....

그나마 그건 얼마 받지도 못하고 일하는데
3265 2009-07-08 13:32:31 0
음식점 알바자리 하나알았놨는데요~ [새창]
2009/07/08 13:25:59
그래도 무조건 해보는게 최고
3264 2009-07-08 13:31:40 0
과외전단을 이틀동안 100장이나 뿌렸는데...... [새창]
2009/07/08 12:58:32
진짜 겨울에 전단알바 해본 뒤로는 밖에서 돌리는 전단 다 받게 되더라고요

부모님 식당일 돕다보니 제가 식당가서도 함부로 못하겠고 부모님께서 힘들다고 하시는 기분도

확실이 느껴지더라고요

격어보지 않으면 모른다는 말이 정답..

참... 인맥으로 과외를 구하려고 해도 돌아오는 대답은

"닥쳐 나도 못구해서 죽겠다", "내 동생 과외시킬바에야 내가가르친다" 일 뿐 ......

고3때 다니던 학원 선생님이 학생들한테 말 해 보겠다고 하셨으니

다음주까지 기다려봐야죠..... 에혀
3263 2009-07-08 13:21:22 0
수능만 잘보면 대학가요? [새창]
2009/07/08 13:13:31
그런데 놀다가 수능 잘 보는 사람은 한명도 본 적 없음

자기가 수능형인지, 내신형인지, 논술형인지 확실히 알고 그에 대한 준비를 열심히 해야지

아무생각없이 놀다가 수능잘봐서 대학가야지 하는건 미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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