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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2 2009-07-08 13:20:04 0
수능만 잘보면 대학가요? [새창]
2009/07/08 13:13:31
네 수능만 잘보면 대학가요

저도 내신 죽쑤는 실력이지만 수능잘봐서 대학 잘 갔음

3261 2009-07-07 18:02:16 1
복학생한테.. [새창]
2009/07/07 15:49:02
11 네 ㅋㅋㅋㅋㅋㅋㅋ
3260 2009-07-07 17:58:33 0
집에 살아요 [새창]
2009/07/07 17:52:38
현재 취업걱정은 없지만 과외학생이 안 구해지네요

전단을 100장이나 붙였는데 전화온건 1통 .....

하긴 제가 다녔던학원 선생님은 광고용파일을 1000개 돌려야 학생 한명이 온다고하니...

더 뿌려봐야죠

참 오해하시는 분이 가끔있는데 전 20살 남자사람입니다

3259 2009-07-07 15:33:09 0
오유 남자사람들 직업도 뭐가 있나 댓글 달아 봅시다! [새창]
2009/07/07 15:22:47
20/대학생/가정주부, 과외구하는중

전단을 몇장을 뿌려야 한명 구해 지려나 .....
3258 2009-07-07 15:10:49 1
[새창]
2009/07/07 15:09:29
∵왜냐하면

∴따라서
3257 2009-07-06 23:48:01 0
잠에서 깬후 그상황에서 들릴리가 없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나요? [새창]
2009/07/06 21:43:50
11 네 컴퓨터를 킨건 아닌것 같기도 한데.....

아오 씨X 또 다 날렸어 라는 소리는 진짜 도박하다 나온소리 같이 들리고

뮤탈은.... 일단 진짜 뮤탈 소리는 아닌데

코를 고는지 하여튼 이상함
3256 2009-07-06 23:41:43 0
과외 시작하려고 열심히 전단을 붙이고 다녔는데..... [새창]
2009/07/06 21:25:08
1 네 충분히 거슬릴 수도 있는 말이네요

그리고 고3막판 유형분석도 맞습니다

그런데 제가 봤을때 이 책 자체가 but만 찾아 수준은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수능 공부하면서 그정도도 몰랐겠습니까?

갑자기 책 광고처럼 들리겠지만 고등3년동안 공부하면서 이 학원같은 풀이법을 제시한 곳도 보질 못했고

제가 직접 경험했지만 이만큼 성적을 올려준 것도 처음입니다

또한 리플에서도 말했고 저 또한 선생이 ㅄ일때의 기분을 잘 알기 때문에

과외를 위한 수능공부 다시하면서 정말 이걸 가르치면서 만큼은 완벽하게 하겠다 하면서

다시 공부하고 제가 이 책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이건 아니다 싶은 부분은 싹 다 고쳤습니다

그리고 절대 그 돈 얼마 안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몇푼되지도 않는 돈이 아닐 뿐더러 단과 수업 으로 다 듣다보면 그돈이 불어난다는것 또한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쓴 글만 보셨다면 충분히 불쾌 하실수도 있으셨겠지만

실제로 가르치는 제 입장에서는 부끄럽지않고 양심에 가책이 들정도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3255 2009-07-06 23:31:04 0
방학도됫고해서... [새창]
2009/07/06 23:25:58
자전거에 재미들려보세요

혼자서도 자전거타고 하루 5~60km 씩 달리고

남한산성도 차도따라 기어올라가고 내려올때는 거의 활강수준으로 내려오고

재밌어요 운동도 많이되고

조심할점이 있다면 그건 지름신...

3254 2009-07-06 23:15:45 2
자랑스런 저의 모교입니다. [새창]
2009/07/06 23:07:57
끝.까.지.

무관심으로 쓸데없는 정치적중립을 지키는 우리학교

외부세계와 단절 된것 같음

교수님들의 활동도 미지근 하고 학생회도 미지근 하고

학생들조차도 사회에 아무런관심이 없음 ㅡㅡ
3253 2009-07-06 22:42:25 5/5
아주 분위기가 미친 지랄들을 하는구나.. [새창]
2009/07/06 22:28:09
그보다 기부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결국 지 돈인 재단 만들어놓고 지부한다고 지랄떨면 그게 기부냐?

외국의 경우는 재단이 제대로 굴러가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정치인이나 대기업의 재단이라하면 결국 자기 비자금 조성이거든
3252 2009-07-06 22:34:39 1
[새창]
아 꼬릿말 열어보고 급하게 다는 리플.....은 아니고

태그// 지금 비꼬는 것 같이 보이는데

사람됨됨이와 그동안 한 일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재단운영실태를 보면

외국 재단과 비교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3251 2009-07-06 22:34:39 6
[새창]
아 꼬릿말 열어보고 급하게 다는 리플.....은 아니고

태그// 지금 비꼬는 것 같이 보이는데

사람됨됨이와 그동안 한 일들, 그리고 우리나라의 재단운영실태를 보면

외국 재단과 비교 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3250 2009-07-06 22:31:58 0
미수다 볼까요 놀러와 볼까요 야심만만 볼까요? [새창]
2009/07/06 21:50:08
전 투니에서 심슨을 볼겁니다
3249 2009-07-06 22:31:04 0
과외 시작하려고 열심히 전단을 붙이고 다녔는데..... [새창]
2009/07/06 21:25:08
1
사실 제가 가르치는데 흥미가 있어 제가 즐기기 위해서 하는것도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분이죠

정말 제가 하고싶은 말들 잘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3248 2009-07-06 22:26:02 11
잠에서 깬후 그상황에서 들릴리가 없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나요? [새창]
2009/07/06 21:43:50
저는 그런소리 수시로 듣고 삽니다

침대보다 바닥에서 자는걸 선호해서 항상 바닥에서 자는데

아랬집이 상당히 독특하고 싸움도 잦은 집인데다가

빌라자체가 방음이 잘 안되서

아침마다 정말 독특한 소리에 잠을깨곤하죠

뮤탈소리라던가. 포커치다 올인당했는지 화내는 소리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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