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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2014-08-20 19:57:53 0
(본삭금질문) 캐쥬얼과 정장 다용도 벨트는 몇cm짜리가 좋을까요? [새창]
2014/08/19 19:42:40
답변 고맙습니다. 따로 구매해야겠어요. 저도 명품로고는 진짜 별로래요ㅋㅋ
76 2014-08-19 19:03:05 0
바지 줄였느데요 [새창]
2014/08/18 20:48:18
옷이 살았다면 괜찮은 가격같아요.
울 동네 수선집은 바지기장만 줄이는데도 육천원이에요. 허리 줄이는건 만원 달라더라구요. 합치면 만육천!!!
75 2014-08-17 19:39:03 0
[새창]
버터링 진짜 좋아하는데 가격이 자비없어서 강제 금식ㅠㅠ
인간사료로 사볼까 하다가 별로라는 얘기가 많아서 안사고 있었거든요. 마트에서 파는 것도 있었네요. 먹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74 2014-08-17 01:49:24 3
마도 부작용이 있나요?ㅠ [새창]
2014/08/17 01:32:59
알레르기 아닐까요?
73 2014-08-14 03:11:54 0
[새창]
저두요..... 다이어트ㅆㅂ!!!!!!
72 2014-08-14 02:55:45 0
헌옷은 어떻게 버리나요??? [새창]
2014/08/14 01:48:26
옷이라고 하기엔-_- 입을 수 없는 것들인데도 받아줄까 걱정이에요ㅋㅋㅋㅋ
일단 내일 가져가보려는데 자루를 혼자 들수가 없어요ㅋㅋㅋ
폐지줍는 분은... 안드릴꺼에요-_- 박스 모아놓은거 몇번 드렸더니 자꾸 마음대로 들어와서 자기것마냥 가져가셨거든요.
71 2014-08-14 02:09:17 130
여성복 2년차에 느낀점.. [새창]
2014/08/14 01:55:26
여자는 나이가 들어도 여자란 말. 공감해요.
저희 어머니도 저 주신다고 옷 사오실때 있는데 마음에 안들어도 마음에 안든다는 말을 못하겠어요.
딱봐도 엄마가 입어보고 싶은데 못입는구나. 싶어서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전 그냥 어떻게든 입어봐요. 난 원래 패고니까 당당하게!! ㅎㅎㅎ
이거시 패고의 장점!
70 2014-08-14 02:01:09 0
헌옷은 어떻게 버리나요??? [새창]
2014/08/14 01:48:26
아.. 고물상에서 받아주나요??!! 저딴거 가져다 어디다 쓰려고??;;;
기본 이십년전 옷이랑 아버지 군대 제대한지 40년가량 됐는데 군복이랑 군화랑 그... 푸대자루같은 가방도 나왔어요ㅋㅋㅋ
블랙홀같은 우리집..... 쓰레기가 계속 나와............ ㅠㅠ
69 2014-08-08 18:00:29 1/5
[새창]
어느날 자고 일어났더니 피부가 정말 심각하게 뒤집어짐.
피부과 갔더니 화장품바꿨냐 알레르기 있냐 물어보길래 없다고 함.
그냥 스트레스성이라고 함. 마음 편히 먹고 잘 쉬라고 함. 약도 처방해줌.
ㅇㅇ 하고 집에 와서 곰곰 생각해보니 이틀전인가에 천연팩했었음.
다음번에 가서 그 얘기했더니 화색이 돌더니 그 천연팩때문이라고 접촉성피부염진단 내리고 처방전 줬는데 약이 다름.
스트레스성일땐 무슨 약을 줬는지 궁금해서 약국가서 물어봄. 심신안정제랑 소화제라고 함. 피부가 뒤집어졌는데 심신안정제 먹음.
이번 처방전은 무슨약 이냐고 물었더니 염증치료제랑 항생제.
그 병원은 다시 안가기로 했음.
68 2014-07-26 15:36:44 1
졸업앨범류 甲 [새창]
2014/07/25 17:46:10
우리학교인가? 우리학교도 초등졸업앨범 뒷면에 이름, 집주소, 전화번호, 주민번호 다 적어놨어요-_-

그때 학생들도 왜? 뭐때문에? 라고 의아해했는데 교장이 그때 무슨 TV는 사랑은 싣고인가? 그런 사람찾기 프로그램에 꽂혔었는지;;

늬들 나중에 유명해지면 그걸로 친구 찾으라고;;;;;; 친구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자기한테 고마워하게 될거라고 헛소리-_-

졸업하자마자 온갖 학원에서 전화와서 학원다니라고 권유전화만 잔뜩 옴. 전화번호는 바꼈으니 상관없는데 주민번호는... ㅠㅠ

내 주민번호는 초딩졸업과 동시에 만신창이 ㅠㅠ
64 2014-07-25 02:36:28 0
[익명]눈이 심하게 안좋으신 분 있나요? [새창]
2014/07/25 01:03:26
저도 그랬어요. 모니터때문은 아니고 초등학교때 직상광선아래서 책보고 그랬더니 1년만에 난시, 근시, 원시 통쨰로 다 왔었어요.
안경원에서는 시력측정불가 찍고, 일반 병원에서는 시력검사표 제일 윗 줄 뺴고 두번째줄부터는 다 안보여서 큰 병원 다녔어요.
안경은 특수렌즈 사용했고, 그때 당시에 렌즈값만 이십만원 정도 했던것 같아요 ㅠㅠ
지금은 라섹한지 3년쯤 됐는데 아직 1.0유지하고 있어요.
컴퓨터는 오래 하는데 모니터는 절대 가까이서 안보구, 밝기조절도 조금 어둡게 해놓고 써요. 너무 밝으면 눈이 부셔서ㅠㅠ
어두운데서 tv시청 안하고 눈에 좋다는 루테인이랑 결명자차 같은거 꾸준히 먹고 있구요.
저도 라섹했으니깐 님도 아마 가능할꺼에요. 근데 좀 비쌌어요ㅠㅠ 일반 라섹 두배쯤 준것 같아요.
일단 지금부터라도 관리 잘 하시구요. 너무 고민마세요. 라섹하시려면 렌즈 몇년씩 끼면 안돼요.
작업 중간중간에 자주 눈감고 쉬어주시고 먼 산이나 먼 건물 간판같이 먼데 보는 습관 기르시구요. 그게 눈 건강에 좋데요.
63 2014-07-24 04:27:40 0
(본삭금질문) 건강보조식품 통관문제 질문드려요 [새창]
2014/07/24 04:24:30
그냥 배송비 내고 6개 + 6개 +1개를 짤라서 주문하는게 답일까요? ㅠㅠ
60불씩 맞춰서 무배를 이용하고 싶어도 다른건 필요한게 없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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