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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8 2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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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중고등학교때 종종 쿠키같은거 가져가거나 매점에서 빵이나 음료수? 같은거 사면 꼭 한입만, 한개만 달라는 애들 너무 싫었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저도 그딴말 안하고 그딴말 하는 애들한테도 세게 거절했었어요.
내가 왜? 이런 느낌으로요. 그럼 어지간해선 떨어지는데 개념없는 애들은 끝까지 달라붙어서 그거 하나 주는게 그렇게 힘드냐고 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진짜 짜증나서 걔 보는 앞에서 과자 바닥에 버리고 밟았었던 적도 있었어요. 너 xx 거지같다고.
친한애도 아니면서 음식냄새 맡으면 튀어와서 그러는거 정말 꼴보기 싫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