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파심에 말씀드려요..선풍기 코드가 꽂혀있을땐 아가들 올라가거나 하는거 자제시켜주시거나 코드 뽑아주셨으면 합니다ㅠ.. 제가 몇년전에 손가락이 선풍기 안에 들어가서 대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거든요.. 그렇게 손가락이 얇은 편도 아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너무 불안불안해보이네요
헉 학교다녀오니 베스트에.. 생에 첫 베스트라니 감사합니다 (_ _) 정말 잡혀서 다행이죠 그땐 아무생각없는 어린애였어서 그냥 무서운 일이었다 하고 말았는데 요즘 세상 흉흉해진 얘기 하다보니까 어쩌면 정말 위험했을 수도 있었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 이사오기 직전에 3층 주인집에는 도둑도 들고 그랬어요. 주인집이라서 계단 중간에 철문이 하나 있고 그 위에 현관이 있는데 앞집이 신축공사를 하는걸 노려서 철문 문고리쪽을 부수고; 침입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스토커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금품이랑 컴퓨터 뜯어갔었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