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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델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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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14-10-23 19:53:36 1
[새창]
오늘 오싸 올라왔어요!! 보고 벨져 진짜 이쁘다고 생각했었는데, 진짜요!
20 2014-10-21 23:39:58 14
도서관에서는 책장 사이에서 눈이 맞는데.. 편의점에서는 [새창]
2014/10/21 12:02:36
저도 편의점 냉장고 뒤에 연결되어있는건지 몰랐었는데
지난달인가? 오유의 저주를 받으신 편의점 직원분 한명이 그쪽 냉장고에 갇히셨었던 일잌ㅋㅋㅋㅋㅋㅋ그거보고 알았었어요ㅋㅋㅋㅋ
19 2014-10-21 23:34:40 0
다섯개의 빵과, 두개의 물고기로 오천명이 배불리 먹었다. [새창]
2014/10/20 00:38:21
예전에 웨슬리 무한 핵쓰는것도 있었는데ㅋㅋㅋㅋㅋ같은건가보네요 노쿨핵
18 2014-10-21 23:25:16 1
[익명]일시적이라도 기분 좋아지는 음식이나 방법 없을까요..? [새창]
2014/10/21 23:10:48
성인입니다! 이렇게나 많은 분들이ㅠㅠ
내일 말씀해주신 것들 싹다 해보고 먹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17 2014-10-21 20:35:10 0
귿데 히카 애칭이 리키이면 까미유 애칭은 뭐에요? [새창]
2014/10/21 16:45:26
데썅이요 데썅!
16 2014-10-18 22:53:32 1
켓타워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새창]
2014/10/18 12:00:12
1 제가 눈이 침침해서 선풍기가 멈춰있는건지 구분이 안가네요ㅋㅋ
당연히 작성자님께서 잘 하셨으리라 생각하지만 제가 겪었던 사고가 너무 끔찍했어서 아직도 선풍기만 보면 움찔움찔해서요ㅠㅠ
아가 정말 예뻐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15 2014-10-18 18:17:49 16
켓타워 사달라고 조르는 아이.... [새창]
2014/10/18 12:00:12
노파심에 말씀드려요..선풍기 코드가 꽂혀있을땐 아가들 올라가거나 하는거 자제시켜주시거나 코드 뽑아주셨으면 합니다ㅠ..
제가 몇년전에 손가락이 선풍기 안에 들어가서 대수술을 받았던 적이 있거든요..
그렇게 손가락이 얇은 편도 아니었는데 그런 일이 있었어요
그래서인지 너무 불안불안해보이네요
14 2014-10-18 15:47:08 0
서울 벼룩시장 홍보-"설마 이 중에 네 마음에 드는게 하나쯤은 있겠지" [새창]
2014/10/18 02:27:21
작성자님ㅠㅠ제가 수험생인데 부엉이 인형이 정말 의미도 좋고 예쁘네요..
가고싶은데 같은 서울이라도 대중교통으로 두시간가까이 거리가 있어서 서울벼룩시장에 참가하지 못하는데 혹시 별도로 판매가 가능하실까요ㅠㅠ?
13 2014-10-18 08:17:26 61
[새창]
이자스민 거지같은년
욕해서 죄송해요
12 2014-10-17 00:30:57 5
사진관에서 일어난 성폭행사건 [새창]
2014/10/16 19:18:22
혐오스러운건 아닌데 이미지가 묘하게 기분나빠요ㅠㅠ
저 벗고있는 사진사놈말이에요ㅠ..
게시글 안본 뇌 삽니다...
11 2014-10-17 00:22:22 8
오늘 우리집에 지숙씨 오셨음;;;; [새창]
2014/10/16 22:01:02
1
댓글미아!?
10 2014-10-16 19:23:58 2
편식하는 강아지 낚기 [새창]
2014/10/15 19:18:56
목소리 진짜 좋네여 꿀성대ㅠㅠ
9 2014-10-15 21:27:19 8
회사에 출근했다가 나와 반대되는것을 주워옴 [새창]
2014/10/15 11:44:57
2마리니까 20장.. 아직 15장 부족합니다!!
8 2014-10-14 18:32:45 0
집에 이상한 사람 왔었던거 생각나네요 (약간 스압?) [새창]
2014/10/13 23:36:48
저는 그날도 집에 있었는데 하도 앞집 공사소리가 시끄러우니까 철문 부수는 소리가 나도 그냥 모르고 넘어갔었구요. 제가 워낙 집순이라 집밖에 안나갔던게 천만다행..
7 2014-10-14 18:31:40 2
집에 이상한 사람 왔었던거 생각나네요 (약간 스압?) [새창]
2014/10/13 23:36:48
헉 학교다녀오니 베스트에.. 생에 첫 베스트라니 감사합니다 (_ _)
정말 잡혀서 다행이죠 그땐 아무생각없는 어린애였어서 그냥 무서운 일이었다 하고 말았는데 요즘 세상 흉흉해진 얘기 하다보니까 어쩌면 정말 위험했을 수도 있었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리고 저희집 이사오기 직전에 3층 주인집에는 도둑도 들고 그랬어요.
주인집이라서 계단 중간에 철문이 하나 있고 그 위에 현관이 있는데 앞집이 신축공사를 하는걸 노려서 철문 문고리쪽을 부수고; 침입했었다고 하더라구요. 스토커와 동일범의 소행인지는 모르겠지만 금품이랑 컴퓨터 뜯어갔었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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