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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8 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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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한테 눈 계속 두라는거 극 공감합니다. 어릴때 호기심이 왕성해서 화장실청소용 세제가루 먹고 위세척하고 (2살) 충치 치료하고 마취덜풀린상태로 입안에 있는 살 다 껌처럼 씹어버리고(3살) 감기걸려서 병원갔는데 (그당시는) 유리로 된 수은온도계를 입에 물려줬는데 그걸 사탕처럼 깨물어서(4살) 중독됐을까봐 척추뼈에 큰 바늘꽂아서 척수액뽑았었더라는 얘기를 커서들었습죠..ㅋㅋㅋ... 살씹은거, 온도계깨문거, 입원몇번했던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