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렇게 답답하게 행동한 신입이 잘못한건 맞는데.. 신입이 만약에 회사에서 못가게 한다는식으로 어머니께 말씀드렸다면 전 어머니 행동 이해가 갑니다. 아버지가 당장 돌아가실수도있는 상황인데 자식이 회사눈치가 보여 못온다니 안그래도 답답하고 미치겠고 가슴에선 불안하고 힘드니까 원망의 전화.. 저 상황에선 할 수있다고 봅니다. 어찌됐건.. 사고당하신분이 수술잘받으셔서 건강해지시길 바랍니다..
주소가 제대로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시고 제대로 되어있다면 어머니가 안받으셨다고 하신다고 택배기사분께 말씀해보세요. 혹시 오셔서 어머니랑 대면하실 수 있습니다. 간혹 택배기사분들이 동이나 호수 헷갈려서 무심코 다른집에 배송할 때있으니까 대면하셔서 물건을 건넨 그분이 아니라면 찾아봐주실거예요. 택배기사분과도 해결이 되지않는다면 판매자에게 자세한 자초지종 얘기하고 처리받으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