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가 마음에 안들거나 더러워서 일수도있어요 다른걸로 바꿔보시는거이 좋을것같아요..저희 첫째도 펠렛쓸때는 바닥에서 볼일보다가 나중에 벤토나이트로 바꾸니 모래에서만싸요.. 근데 앞으로 모래사는 비용과 사막화를 생각하면 전 오히려 잘됐다고 생각되는.. 개인적인 의견입니당 ㅎ
업자들에게는 앞으로 생각하면 8만원은 껌이예요 주위에 고양이 키울만한 사람이 없는지 좀더 알아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제가 데리고있는 아이들이세마리 맥시멈이라.. 데리고 올수없는게 참으로 한탄스럽네요.. 주위에 좋은분이나 아님 인천지역에서 꾸준히 활동하시는 고다분을 알아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부디 정말 좋은분에게 가서 평생행복하기를...
지금은 무지개다리 건넌 우리 첫째가 딱 이상황었습니다. 간수치가 높아져서 그럴수있으니 예방차원에서라도 병원가서 꼭 피검사해보세요. 전 병원까지갔는데 돌팔이의사가 고양이들은 여름에 그럴수도있다고해서 그냥 두고 억지로 밥먹이고 아이는 또 토하고 그러다가 다른병원갔더니 간수치가 손을 못쓸정도록 높아져서 약도 못쓰고 보냈습니다. 제발 이상있으면 병원부터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