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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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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2 2016-12-09 12:17:59 0
여자 사형수에 배려.. [새창]
2016/12/09 09:45:22
연쇄살인범들은 죽었으면 좋겠다 생각은 합니다.
1271 2016-12-09 05:24:11 18
[새창]
축소수술하고도 E컵이면 허리부터 어깨까지 몸고생 많으시겠어요.
1270 2016-12-09 04:52:34 0
[새창]
전 자는데 이상한 인기척에 놀라 눈뜨니까 제 머리맡에 사람이 있는거에요.
놀라서 소리 지르니까 그 사람이 제가 거꾸로 자는지도 모르고 제 발 잡으려 한게 제 입에 손가락이 들어가서 당황했는지 후다닥 나가는데, 그 사람보다 아침 6시에 제 방에 들어와있는 집주인(이제 80됐을듯) 이 더 무서웠어요.-=-
1269 2016-12-09 04:49:47 0
[새창]
더우면 날아다니죠.하하하하....
1268 2016-12-09 04:32:30 1
19))스님비누왔는데 ......허허 이녀석들보래? [새창]
2016/12/08 18:58:18
전부터 궁금했던건데, 왜 스님비누에요?
1267 2016-12-08 15:15:14 1
[새창]
1층에 치킨집 있는 건물 4층에 이사간 날 창밖으로 외벽을 걸어다니는 미국바퀴벌레를 본 이후로 이상한 소리에 뒤돌아보면 아무도 없어서 천장을 보면 열쇠고리만한 바퀴벌레. 그게 여름엔 날아서 제 어깨에 안착. 때려죽이긴 싫어서 다쓴 잼병 깨끗이 닦아서 바퀴벌레 보이면 생포해 냉동실에 25분 넣어두면 죽습니다. 그걸 변기에 버렸죠. 알은 깡통 안에서 태워버리구요. 그 집 살면서 극복한듯.
1266 2016-12-08 12:44:08 0
건물 3개 층 모조리 태운 '불장난'..중학생 6명 입건 [새창]
2016/12/08 11:01:05
자기팔자 자기가 말아먹는 케이스죠.
1265 2016-12-08 12:42:54 10/89
건물 3개 층 모조리 태운 '불장난'..중학생 6명 입건 [새창]
2016/12/08 11:01:05
Rou씨님// 고딩때 그림그리려고 펜촉 쓸때 불에 달군다고 갖고다니긴 했어요.
1264 2016-12-08 12:38:42 0
박근혜 " 부결땐 사퇴거부 하겠다" [새창]
2016/12/08 10:31:44
정의봉이 다시 나오겠네요.
1263 2016-12-08 12:18:20 0
실화) '나댄다고 왕따당하던 학생', 미국가서 평온찾다 [새창]
2016/12/07 11:02:24
왕따관련 책에 외모든 행동이든 튄다고 생각하면 뭐든 이유를 만들어 놀리고 왕따를 한다더군요.
다같이 좋아져야 하는데, 하향평준화가 목표인듯 애들을 괴롭혀요.
자기들은 놀듯이요. 그 아이가 잘못한게 없는데도 말이죠.
1262 2016-12-08 12:12:33 0
향간에 떠돌고 있는 세월호 인신공양설 [새창]
2016/12/08 03:00:15
지딴에는 우리나라의 힘만으로 애들 구하고 자기가 짜잔 나타나서 제가했습니다.
하고 싶었겠지만, 현실은 애들을 심청이로 만들었죠.
1261 2016-12-08 12:10:59 1
향간에 떠돌고 있는 세월호 인신공양설 [새창]
2016/12/08 03:00:15
http://m.blog.naver.com/andy9615/220878918590
우리나라에 지역감정이 생긴 이유라는 글인데, 저 아주머니는 이 글 보셔야함.
1260 2016-12-08 11:49:31 0
혐짤주의) 누가 진짜 엄마 일까? [새창]
2016/12/06 17:40:09
슈뢰딩거의 엄마.
1259 2016-12-06 16:46:27 1
대륙의 불법주차 응징...해결법.. [새창]
2016/12/06 09:02:09
그런데 저러면 도로 막히는거 아니에요?
1258 2016-12-06 16:22:48 7
[새창]
bbak님// 사실 그렇게 따지면 삼성세탁기는 터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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