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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7 2016-12-05 14:21:49 0
새까맣게 어린것들이 뭘 안다고 [새창]
2016/12/05 02:29:17
태어나자마자 IMF겪었다는 글 생각나네요.ㅋㅋㅋ
1256 2016-12-05 01:32:17 3
서울 어느 고등학교의 상상초월 실체 [새창]
2016/12/04 23:06:06
97학번이고 다른학교지만 제가 고딩때도 그랬습니다.
1255 2016-12-05 01:31:18 22
서울 어느 고등학교의 상상초월 실체 [새창]
2016/12/04 23:06:06
영하5℃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 난방도 안해주는데, 외투도 못입게 하는게 정상은 아니죠.
손이 얼어서 글씨 쓰기 힘들어요.
1254 2016-12-05 01:29:14 4
서울 어느 고등학교의 상상초월 실체 [새창]
2016/12/04 23:06:06
제가 졸업한 학교도 구두도 학교에서 파는 것만 신을 수 있었지요. 외투도 학교에서 파는거 추워서 다른거 입으면 벗어야 했고...
1253 2016-12-04 03:49:46 2
표현력 쩌는 여고생.jpg [새창]
2016/12/03 21:56:21
뒤에 사람들이 마치 황천길에서 날 부르는 것 같다.
1252 2016-12-03 06:10:49 0
내인생 최고의 마카롱 인생맛집 [새창]
2016/12/03 00:40:19
ㅅㅈㅅ ㅈㅊㅇㅇ에 가가라는 카페 마카롱도 괜찮아요.
1251 2016-12-03 06:10:14 45
내인생 최고의 마카롱 인생맛집 [새창]
2016/12/03 00:40:19
맛있는 마카롱 먹어보면 아 이 맛에 사람들이 마카롱 찾는구나라는 걸 이해하게 되요.
그런데 사실 크기가 작다는 건 동감해요. 어딘가에서 초코파이나 빅파이 사이즈로 만들어 팔면 좋을 것 같아요.ㅋㅋ
1250 2016-12-02 16:33:42 6
돈 벌어오는 기계.JPG [새창]
2016/12/02 12:06:21
동네 이름일 가능성도...의외로 사람이름일 가능성도 있더라구요.
1249 2016-12-01 10:49:00 0
[새창]
무료쿠폰열개님// 인영이라는 이름도 욕처럼 됩니다.
1248 2016-11-25 05:42:16 4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격리라는게 평생 가둔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어차피 교도소 가봤자 좋을 거 없고 담당 전문 인력 없으면 효과도 없으니 범죄자들 교도소 가듯이 일정기간을 두고 행동교정이든 교육을 해야한다는 거에요.
1247 2016-11-24 19:56:27 1
여러분 화장실 가실때 꼭!!!!! 폰챙겨서 들어가세요 [새창]
2016/11/24 17:25:58
집에 샤워가운 하나 있으면 좋아요.
1246 2016-11-24 19:41:55 37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교도소에 넣지 않아도 무죄판결을 하면 안됐습니다.
유죄판결 하고 정신병원이든 시설이든 격리하고 행동교정치료를 하든 해야했습니다.
1245 2016-11-24 19:33:54 25
발달장애인이 두 살 아기를 던져 살해한 사건 기억하시나요? [새창]
2016/11/24 13:49:51
저같은 경우 발달장애있는 중학교 동기가 커터칼 가지고 놀다가 다른 발달장애인 동기 종아리를 그어서 난리난적 있는데, 그냥 쉬 넘어갔죠. 참 어려워요.
1244 2016-11-23 12:10:07 0
[사진ㅇ]샴고양이가 길고양이인경우도 있나요?ㅠㅠ [새창]
2016/11/21 16:31:21
뀨륵님// 저도 예전엔 그리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품종묘인데 길냥이인애들 많아요.
발톱 상태나 청결상태 보면 집나온애인지 길생활 오래한 애인지 티가 나더라구요.

가끔 길냥이(품종 상관없이) 답지않게 사람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애들 있으면
고양이 까페들에서 혹시 찾는 사람 없는지 검색해봐요.

애써 구조해놓고 분양안되서 자기가 맡아 키우긴 싫어 다시 버려지는 경우들도 봤고
길생활에 적응해서 다시 나가버리는 경우도 많으니 다치거나 못먹어서 삐쩍 마른거 아니면 그냥 지나치시는게 좋아요.
1243 2016-11-22 14:55:14 0
수면마취 토니는 양호하군요 [새창]
2016/11/19 00:57:08
전 기억 못하는데 엄마 걱정하다가 아프니까 진통제 눌러줘 이러고 또 엄마 걱정하다가 진통제 눌러달라 그러고...다행히 실수 안했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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