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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2016-11-22 14:41:11 0
[사진ㅇ]샴고양이가 길고양이인경우도 있나요?ㅠㅠ [새창]
2016/11/21 16:31:21
그러고보니 부천 원미동살았을땐 원미시장에 살던 할머니 돌아가시면서 키우던 친칠라를 자식들이 버렸는데, 덕분에 그 인근 많은 길냥이들이 장모종이었어요. 무늬는 코숏들인데, 장모종. 그래도 시장분들이 밥 잘 챙겨주시니 걱정은 없었는데, 저 떠나올땐 시장에서 몇블럭 떨어져 살던 분들은 엄청 예민해하며 올무들고 불법포획하러 돌아다니시기까지 하더군요. 사람이 더 시끄러운 동네였는데...
1241 2016-11-22 14:37:17 2
[사진ㅇ]샴고양이가 길고양이인경우도 있나요?ㅠㅠ [새창]
2016/11/21 16:31:21
저희 동네 짱냥이도 샴이에요. 인근 시장 가면 러블 페르시안 터키쉬앙고라 친칠라 아메숏 다있습니다. 품종묘라해도 아프거나 다친 것도 아니고 적응해서 잘 살고 있으니 딱히 구조할 생각은 들지않아요.

1240 2016-11-21 21:53:36 7
손연재 갈라쇼.gif [새창]
2016/11/21 16:59:25
http://m.dcinside.com/view.php?id=sonyeonjae&no=183063

찾은 주소 올립니다.
1239 2016-11-21 21:15:32 3
흔한 고깃집에서 조차 멋있는 정우성.JPG [새창]
2016/11/21 16:09:41
너프말고 우리 좀 상향 좀...
1238 2016-11-21 20:44:26 3
혐오일지도...) 대왕 피지가 나왔어요 [새창]
2016/11/21 12:16:19
저리 놓으니까 제 동생 등에서 뽑아낸 쌀 한톨만한 크기(0.4~0.5cm)의 피지가 생각나네요.
1237 2016-11-21 11:36:58 0
[새창]
어째 모바일에 적은게 말이 누락됐네요.

소보원에 신고한다니까 회수해갔어요.
1236 2016-11-21 11:34:33 0
(후방주의)공각기동대 예고편 vs 원작 비교영상 [새창]
2016/11/19 22:06:06
연출을 많이 따라하긴 했는데, 원작 못따라가네요.
1235 2016-11-21 10:18:56 33
남자친구행동이 고민이라고 글썼던사람입니다 [새창]
2016/11/21 01:21:26
결혼이라는게 각각 가족구성원으로 살던 사람 둘이 한 가족이 되는 거거든요.
부모님과 같이 살든 따로 살든 그 중심은 본래의 가족이 아닌 새 가족구성원에게 있어야 합니다.
그 기준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서운함이 생기고 믿음이 깨지고 분열이 생겨요.
남친분께 "부모님이 좋아, 내가 좋아?"라고 물으신 이유는 이런 이유였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시누분 말씀은 좀 이상해요. 집을 매매든 전세든 월세든 새로 장만한다면 둘이 합쳐서 한다면 몰라도 그냥 들어와서 살라고 한 집에 차라리 월세낸다 생각하고 부모님께 10이든 20이든 용돈이라도 드려라고 했으면 그럭저럭 이해됐을 것 같은데, 전세금급의 금액을 내고 들어와 살라는 건 신혼부부에게 그리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부모님이 전세금 돌려주려고 무리하게 대출을 받는 상황이 아닌 한 생각을 해준다면 부모님보다 자기 동생 새 가정 원활하게 도와주려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제 부모님을 봐도 자식 모은 돈은 갖고있게하고 최소한의 대출이라도 안만들게하고 새 가정 꾸리게 도와주려고 하시거든요.

저는 돌싱입니다만, 혼인신고 해서 평생 가족증명서에 전남편 이름이 따라다니는 것 보다 결혼식 올렸어도 혼인신고 올리기 전이 더 낫고, 결혼식 올리기 전 보다 청첩장 돌렸어도 파혼하는게 더 낫습니다. 일단 결혼식이든 혼인신고를 하든 연애할때와는 상상도 못하게 리스크도 크고 헤어지기 쉽지않거든요. 상대방이 나를 속였든 속이지 않았든 일단 본인이 상대방을 제대로 신뢰하지 못한다면 순탄한 결혼생활은 어렵습니다. 좋은 행복한 선택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1234 2016-11-20 03:38:13 2
[새창]
카톡은 안쓰지만 나가기전엔 준비하느라 안보기도 하고 만난 후엔 상대방 생각해서 급한거 아니면 무시합니다.
집에 돌아와서야 답변을 하기도 하고 간혹 너무 피곤하면 그대로 자고 다음날 아침에 답하기도 해요.
1233 2016-11-19 22:56:55 0/6
SAM 572 근황 [새창]
2016/11/19 18:11:27
염제신농씨// 당근 맛있는데....당근케이크는 사먹어 본 곳중 70%정도는 맛없어서 전 당근 먹을래요.
1232 2016-11-19 22:54:11 0
[새창]
이늠님// 방수폰도 비눗물엔 안되는 걸로 알고있어요.
1231 2016-11-19 22:51:51 1
피해야할 단체들이라네요.. [새창]
2016/11/19 20:04:41
갓(god)김치래요.
1230 2016-11-19 22:50:12 2
피해야할 단체들이라네요.. [새창]
2016/11/19 20:04:41
제발 비하용어 좀 사용안했으면 좋겠어요.
1229 2016-11-19 22:36:15 1
결혼준비.남자친구행동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6/11/10 23:27:39
해외로(동남아시아쪽)으로 신행간다면 일인당 200잡아야 하니 결혼식 비용(스드메촬영포함) 300최소로 잡는다 해도 700이상 깨질겁니다.
1228 2016-11-19 22:26:18 41
결혼준비.남자친구행동에 고민입니다 [새창]
2016/11/10 23:27:39
그 돈 부모님께 드리면 대출은 공돈입니까. 다 빚인데...
게다가 그 돈이 다시 돌아온다는 보장이라도 있나요?
분명 노후비용으로 나갈걸요. 차라리 목돈 드리느니 꼭 살아야 한다면 그 집에서 월세살고 말죠.
그런데 월세살거면 차라리 나가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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