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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17: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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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도 없고 슈퍼에서 비상용으로 약파는 시골 살았을 때 생리통이 심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너무 아파서 진짜 오리걸음으로 간신히 기어가다시피 슈퍼에 약사러 갔을 때, 약이 똑떨어졌다는 말 듣고 울었던거 생각하면... 게다가 요로결석으로 힘든데, 생리통 통증이 요로결석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 때 생각하면
생리휴가는 필요합니다. 병원가서 진단받아보는데, 아무이상 없다고 그러니 해결방법도 없고...매번 그러는 건 아니지만 몇달에 한번씩 엄청 아플때 있어요. 독감걸려서 비몽사몽할 정도로 정신 못차리게요.(나이들면서 심해지는 거 같기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