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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2016-01-30 22:09:22 0
웃대펌) 일본의 흔한 왕따녀 [새창]
2016/01/30 09:31:20
http://mo.adxsq.info/movie/sit/multisearch/dm_v/%E3%82%AD%E3%83%BC%E3%83%AF%E3%83%BC%E3%83%89/x2rly5u.html
430 2016-01-30 18:25:07 0
한국사람눈에만 보이는 색 [새창]
2016/01/29 23:32:43
전 녹색불 파란불 둘다 불러요.
429 2016-01-30 17:02:46 13/28
왜 캣맘은 있는데 독맘 피죤맘은 없을까요 [새창]
2016/01/30 00:55:58
일단 고양이는 유기동물보호소 가도 심각한 질환이 있거나
너무 어려 자가생존이 어려운게 아니면 안락사 대상이 아닙니다.

다시 풀어줘요.

일단 캣맘이 밥을 줄때는 고양이가 사람이 밥 주는 거라고 인식할 수 있게 보는데서 주면 안됩니다.
매번 장소를 바꿔서 몰래 줘야 애들이 자기가 음식을 찾아냈다고 사냥했다고 생각해 사람에 대한 의존도도 낮아지고
한 곳에 머무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갈등이 생길 경우도 줄어듭니다.

그리고 밥을 주면 쓰레기 봉투를 뜯어놓지 않아서 좋아요.
저도 전에 밥 챙겨줄 때 쓰레기봉투 버리는 곳은 피해서 사람이 드문 곳에 놓아주곤 했어요.
그러니까 조금씩 이동하더라구요. 그리고 잘 먹을 수록 발정도 자주와서 힘들죠.
두달마다 발정오고 3개월마다 임신출산하는 애가 있어서 지인들과 돈 모아서 수술도 시켜줬어요.
수술 시키기 전에 TNR신청했었는데, 반년도 안되서 예산이 떨어져서 분명 3~4월에 신청했는데도 수술 못시켰거든요.

고양이는 도시에 사는 야생동물인 만큼 사람의 영역이라고만 생각하지 마시고
이 아이들의 영역에 같이 사는 만큼 사람이 조금은 양보해야 하지 않나 싶어요.
추워서 더워서 차에 치여서 사람에게 해코지 당해서 전염병으로 길어야 2~3년 살다 가는게 길냥이들이잖아요.
428 2016-01-30 16:34:13 0
조은비 (새누리당 25살) 화성을 예비후보 [새창]
2016/01/29 17:10:23
전형적인 줄타기죠.
427 2016-01-30 14:01:07 5
19)흔한 유럽의 장난감광고*_*(중독주의) [새창]
2016/01/30 06:46:35
동동 동동동 부분으로 벨소리 하고싶네요.
426 2016-01-30 13:51:19 15
유럽여자가 보는 한국여자의 몸무게 [새창]
2016/01/30 11:15:49
나도 남자못지않은 한어깨하는데, 164인데, 44까지 빠져봤어요.(일부러 뺀건 아니고 스트레스로)
골격이 큰 사람은 그렇게 빠지면 주변에서 기아로 봅니다. 뼈가 다 드러나거든요. 내가 빠지고 싶어서 빠진건 아니었지만,
진짜 보기 싫다며 살 좀 찌라는 소리, 부럽다는 소리 다 듣기 싫어져요. 진짜 살찌려고 내가 매달 식비만 95만원이 들어갔어요.
결국 몇년 걸려 정상체중 됐지만...외모 지적 좀 안하면 좋겠어요.
425 2016-01-30 13:42:53 0
태양 딸 이름 지어주기 [새창]
2016/01/29 23:35:17
동지, 동이, 동주
424 2016-01-30 02:38:03 3
김병준 씨, "이 정도 일 줄 몰랐다. 또 속았다"고요? [새창]
2016/01/29 17:20:56
본인 선택이 잘못되지 않았다고 합리화중인지도 모르죠.
423 2016-01-29 22:48:38 2
(동파관련/긴글 주의)게시판 성격이 안맞을 수도 있지만 도와주세요! [새창]
2016/01/26 12:15:59
저렇게 배수관이 밖으로 나와있으면 집주인이 보온재 설치했어야죠. 저건 집주인 방치입니다.
422 2016-01-29 14:03:11 6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1/29 11:48:33
저는 주로 첫날 볼케이노가 휘몰아치고 둘째날부터 쾌청합니다.[...]
삽입형 생리대인 문컵 사용하니까 움직일 때는 상관없어요.

의사선생님 말이 생리 직전(피비칠 때)에 생리통약 먹어주면 더 효과가 좋데요.
421 2016-01-29 13:59:49 0
블라인드 상태의 게시물입니다. [새창]
2016/01/29 11:48:33
부스코판 +~♥
420 2016-01-29 02:30:31 5
본인이 캣맘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은 한 번 보셔야 할듯 [새창]
2016/01/28 21:54:09
사건을 키운 당사자가 사건을 해결해줘야 하는데, 오히려 방치하고 일을 더 키우네요.
그리고 길냥이라해도 잘먹는 애는 발정이 두달에 한번씩도 옵니다. 그래서 잦은 임신으로 중성화 시킨 적도 있어요.
그리고 고양이 화장실, 키워본 사람들은 그 분뇨냄새가 얼마나 지독한지 아실거에요.
그리고 화장실 한번 정하면 거기다가 주구장창 쓰는데, 길다가 똥봐도 기분나쁜데 매일 집 주변에 똥이 널렸다고 생각해보세요.
저건 무조건 그 캣맘 잘못이에요.

그리고 고다에 캣맘 지침서 있는데, 절대 한 장소에 주지 않습니다.
419 2016-01-29 02:15:39 0
[새창]
다 해주는 게 아닙니다. 그것도 예산 떨어지면 안해줘요. 3~4월에 신청했는데, 안와서 물어보니 예산이 떨어졌다거군요.
418 2016-01-29 02:10:02 0
[새창]
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고양이 오줌 냄새 제거에 알콜을 충분히 뿌리시면 냄새가 사라집니다.
그리고 식초에 아무렇지 않은 고양이가 제집에 있어요.; 심지어 좋아라 먹습니다...
알콜 냄새는 고양이들은 대부분 싫어해요. 그러니 알콜 큰통 사서 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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