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수박 // 업주가 임의 지정이라하셔도 제 부모님 봐선 체인이 아닌 개인영업자라 카드기계도 구입하는 식이고, 설정 자체도 업체에서 해놓은 거 이상 만질 줄도 모르세요. 체인은 교육이라도 받을지 몰라도 보통 개인 가게 운영하시는 나이있으신 분들중에선 카드 결제하는 거랑 취소만 할 줄 아시니 (이것도 좀 걸리셨습니다) 천원 이하 안되게 옛날에 되있는거 그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저도 남편 성문제에 주와 생활에 있어서 여러 문제로 인해 7개월 만에 이혼 결정했는데, 상대가 여전히 회피와 거짓말만 하는 바람에 구질구질하게 이혼했는데요. 혼인신고 안한거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내 자식 위주로 챙기듯이 글쓴이님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내 자식 챙기려다보니 글쓴이님에게 매몰차게 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저는 시댁에서 저보고 남자있는거 아니냐는 말까지 하셨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