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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2016-01-08 23:14:48 1
일반인에게 추천할 만한 애니들 [새창]
2016/01/08 17:55:06
킹덤 재미는 있는데, 다음 시즌이 안나와요.ㅠㅠ
386 2016-01-08 10:32:03 10
미국, 초콜릿 훔쳐 먹은 개에게 일어난 비극 [새창]
2016/01/07 20:26:05
찾아보니 여기에 페르신이라는 독소때문이라고 나오네요.

http://www.dailyvet.co.kr/news/practice/companion-animal/47880
385 2016-01-08 10:29:01 0
미국, 초콜릿 훔쳐 먹은 개에게 일어난 비극 [새창]
2016/01/07 20:26:05
이유가 뭘까요.;;
384 2016-01-07 22:09:27 14
노래방 시간의 비밀 .jpg [새창]
2016/01/06 20:46:20
밤에가니까 아주머니께서 자고 싶으셨는지 999분 넣어주신적 있어요.ㅋㅋㅋ
383 2016-01-07 19:29:58 0
안녕하세요 이번편 진짜 짜증.... [새창]
2016/01/05 00:01:40
제 전 시아버지가 자랑이라고 전시어머니 팔 부러졌을때 자긴 까딱 안하고 집안일 시킨거 말하더군요. 자기가 술 먹고 주사 난동부린 건 악마의 짓이고 웃긴 사람 많습니다.
382 2016-01-07 01:09:40 8
요즘 국산 에니메이션 수준 ㄷㄷㄷㄷㄷㄷ.gif [새창]
2016/01/06 21:57:47
캐릭터가 3D가 훨씬 매력적이네요.
381 2016-01-06 13:58:34 0
헬조선의 주민센터 [새창]
2016/01/05 22:39:31
비밀번호 안걸고 사용중이었는데, 모르는 누군가가 비번걸어놓은 적도 있는데요.ㅋㅋㅋㅋㅋㅋ
기계 초기화하고 비번 새로 설정해서 응징했어요.
380 2016-01-02 03:24:29 0
[새창]
바늘로 하다가 피나는거 보니까 집게로 뽑거나 청소기처럼 빨아들이는 기계 사용하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379 2016-01-02 03:10:50 0
흔한 춘천 가정집 [새창]
2016/01/01 14:45:21
춘천가서 놀랐던게 저 철판 볶음식이 아니라 양념된 닭갈비 고기굽는 석쇠(?)에 구워먹더라구요. 밥 볶아 먹을 생각에 다들 기대했다가 일행들이 완전 실망했어요.ㅠㅠ
378 2016-01-02 02:03:45 0
다짜고짜 기분 나쁘다는 가족 [새창]
2016/01/01 02:42:33
그레이수박 // 업주가 임의 지정이라하셔도 제 부모님 봐선 체인이 아닌 개인영업자라 카드기계도 구입하는 식이고, 설정 자체도 업체에서 해놓은 거 이상 만질 줄도 모르세요. 체인은 교육이라도 받을지 몰라도 보통 개인 가게 운영하시는 나이있으신 분들중에선 카드 결제하는 거랑 취소만 할 줄 아시니 (이것도 좀 걸리셨습니다) 천원 이하 안되게 옛날에 되있는거 그대로 쓰시는 분들이 많을거에요.
377 2016-01-02 00:38:39 0
흔한 만화가의 자료수집 방법.jpg [새창]
2016/01/01 10:41:13
내 지인 아부지가 몰래 명의도용해서 7천 빌렸었나? 그랬는데, 6개월뒤 1억 2천...
376 2016-01-01 21:00:42 2
19) 갓5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글쓴이입니다..(긴글주의..) [새창]
2015/12/31 21:48:01
저도 남편 성문제에 주와 생활에 있어서 여러 문제로 인해 7개월 만에 이혼 결정했는데, 상대가 여전히 회피와 거짓말만 하는 바람에 구질구질하게 이혼했는데요. 혼인신고 안한거 다행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내 자식 위주로 챙기듯이 글쓴이님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내 자식 챙기려다보니 글쓴이님에게 매몰차게 하는 것일 수도 있어요. 저는 시댁에서 저보고 남자있는거 아니냐는 말까지 하셨는걸요...
375 2016-01-01 20:52:38 0
[익명]19) 갓5개월된 신혼부부입니다 글쓴이입니다..(긴글주의..) [새창]
2015/12/30 00:08:43
남편분 성욕을 떠나서 철이 너무 없네요.
374 2015-12-23 10:06:30 0
집에 들어왔는데 좀 이상해요; [새창]
2015/12/21 21:12:34
저도 전에 몇번이나 집주인이 들어왔다 간적 있어요. 심지어는 아침 6시에 저 자고있는데 문 열고 들어오신 적도 많았어요.
진짜 몇번을 말을 해도 듣질 않음. 전세만 아니면 당장 나갔을텐데, 덕분에 비싼 잠금장치 달고 살았죠.(서산 해미)

그런데 남녀안가리고 들어오시는 집주인들 계세요. 사람 있는데, 문 벌컥 열고 들어오신 분은 여자집주인도 계셨어요.(낙성대)
373 2015-12-20 21:06:37 7
난방텐트 주작방송 걸린 위기탈출 넘버원.jpg [새창]
2015/12/20 18:51:27
따수미텐트 작년부터 쓰고있는데요. 솔직히 제품 하자있을시 교환도 잘해주시고 퀸사이즈 침대에도 딱 들어맞아서 얼마나 잘쓰고 있는데요. 좋아서 동생도 사주고 남친도 사줬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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