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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2015-11-19 18:19:27 0
군인 딸들이 그렇게 이쁘다며? [새창]
2015/11/19 14:30:49
사람들 피눈물 빨아먹고 고생모르며 살았잖아요.
326 2015-11-15 03:09:09 1
어르신 다치긴 거 의경들한테 사진 보여줬습니다 [새창]
2015/11/15 00:30:24
까라면 까는거죠. 까라는 놈들은 안전한 곳에서 명령질만 하는 거구요.
325 2015-11-13 21:27:19 4
홍콩 까르띠에 행사에 한복입고 참석했던 이영애 [새창]
2015/11/13 17:02:39
진짜 한복핏은 우리나라 최고에요!
324 2015-11-13 21:00:52 0
흔한 반도의 신스틸러 甲 [새창]
2015/11/13 17:49:46
내 눈에 핀셋을 꽂아놓은 것처럼 선생님밖에 안보이네요.
323 2015-11-13 20:56:36 30
자기가 먹고 남은 커피를 저보고 마시라는 손님 [새창]
2015/11/12 01:02:08
진짜 제 전시어머니 같네요.ㅋㅋ
"**이가 안먹으면 다 버려야해. 어서 먹어."
322 2015-11-13 02:02:35 0
[새창]
이런 상황에 복귀했는데 잘 안풀리면 더 불안한거 아니에요?
321 2015-11-12 23:41:20 0
덴마크에서는 남녀 모두 25세까지 미혼이면... [새창]
2015/11/12 15:49:40
동성애자 애인도 인정해주겠죠. 설마...
320 2015-11-12 15:50:51 1
"누가 제동이 딸 주겠는가"..엄마부대 김제동 퇴출 시위 [새창]
2015/11/12 12:51:12
오히려 당신들 같은 장모님때문에라도 그 딸이 싫을텐데...
319 2015-11-10 00:39:55 0
수제제작 카탄 [새창]
2015/11/09 19:30:39
입체적이다 보니 길이나 집지은 모습도 궁금하네요.
318 2015-11-07 21:08:48 0
제가 우리나라 경찰을 믿지 못하게 된 사건 [새창]
2015/11/06 16:05:31
한 16~7년 전에 명절에 제가 집을 비운 사이에 도둑을 당했는데요.
절 데려다준 친척과 문을 여는데, 안잠겨있어서 보니 컴퓨터고 타블렛이고 사라져있고 창문이 열려있더라구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건드리고 경찰을 불렀는데, 슥 둘러보고 한다는 소리가

"문열고 들어와서 창문으로 들고 나갔네요."

2층에 모니터 하나만 30kg이 넘는 19인치 모니터였는데, 뭔 개소리 하나 싶어 정중하게 의문점을 말했더니
지문채취나 그런거 안하고 도난당한 물품 가격이 500만원이 안된다며 가시더군요.

그뒤로 주위에서 도난당한 사람 엄청 많았는데, 경찰이 범인 잡을 생각을 안하니 계속 털리더라구요.(심지어 학교 컴퓨터(맥) 부품까지요.)
317 2015-11-01 16:36:29 3
[새창]
이전 시력은 -8 / -9였어요. 안경쓰는 것보단 100배 편합니다. 안구건조야 달고 살았기 때문에 그닥 차이는 모르겠네요.
316 2015-11-01 16:35:22 3
[새창]
라식하고 단점이라고 느껴지는게 컨디션 안좋을땐 시력이 떨어집니다. 1.0 / 0.7 인데, 0.7 / 0.3 정도로 떨어져요.
뭐 걷고 작업하는데는 지장은 없지만, 아직 면허도 없지만 운전은 못할 거 같아요.
315 2015-10-29 23:04:07 0
계엄령 선포된 이대.jpg [새창]
2015/10/29 20:20:51
나중에 마가렛 대처 취급 받으면 좋겠네요.
314 2015-10-29 11:23:17 0
[새창]
이 분 진지해서 너무 좋아요!
313 2015-10-22 21:50:57 0
[새창]
전엔 이태원에만 있었는데, 본점이 현재는 한남동으로 이전한 라멘81번옥 추천드립니다.
수도권 라멘집 중에선 이 집이 전 최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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