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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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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2015-05-13 20:09:42 0
상담원의 의도치않은 x드립ㅋㅋ [새창]
2015/05/13 14:07:39
다시 불러준 것도 장난으로 부른거네요.
206 2015-05-12 16:04:46 4
최근 급속히 진행되는 연구: 인류의 조상 변화 [새창]
2015/05/12 11:43:30
동물들처럼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해서 개체수가 줄어들거나 혹은 호모사피엔스와의 교배한 네안데르탈인도 있었겠지만,
과거 유럽 귀족처럼 네안데르탈인끼리 교배하다가 서서히 멸종됐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네요.
205 2015-05-11 18:36:01 8
만년필로 그리는 야매그림 ㄷㄷㄷ [새창]
2015/05/11 14:43:06

이 고양이군요!
204 2015-05-06 18:04:17 6
안전하다 생각했지만 엄청 위험한 음식 [새창]
2015/05/06 13:22:40
저거 엄청 짤텐데...짜서 그리 많이 못먹지않아요?
203 2015-05-06 17:54:24 34
할머니댁 가서 그릇 깨뜨렸더니 효과 만점이네요! [새창]
2015/05/06 15:21:36
동생이 아이디 알아서 익명으로 다는데, 부모님 두분다 가게일 하시니까 바로 옆에 계셔도 제가 집안일 자주 도와드렸거든요. 특히 동생이 어릴땐 가부장적인 아버지 보고 배운건지 물 같은것도 달라는거 니가 가져다 먹으라고 안하고 저 시켜서 그런지 중학생때부턴 저에게 반말하고 막 시켜요.

어느날 찬장정리 하고 있는데, 동생이 학교다녀와서는 라면 끓이라고 하길래 바빠죽겠는데, 니가 끓여먹으라고 화를 냈더니 놀랬는지 지가 끓이긴 끓였는데, 저보다 등치 좋은 녀석이 그걸 들고오다가 자기 발에 엎었어요. 동생 막 울고 엄마는 우는 소리에 놀라 가게에서 튀쳐 들어와 저를 보더니 왜 동생에게 라면은 끓이게 해서 다치게 하냐고 막 혼내키시는데, 엄마가 시켜서 찬장정리(그릇 다 꺼내서 행주질)하고 있었는데, 저엑 그런말 하니까 화가 머리끝까지 올라와서 무심코 손에 들고있는 가위를 방바닥에 던졌더니 꽂힌거 보고 그 뒤로 제 동생은 누나대접 해주고 엄마도 동생 뭐해줘라 라는 식으로 막 시키진 않으셨어요.
202 2015-05-06 14:21:21 6
[새창]
미국이 중국 견제용으로 일본 쓰는 건 좋은데, 현재 일본이 정상이 아니라는게 걱정입니다.
2차대전 끝났을때 미국이 이론과 거래할게 아니라 일본도 독일처럼 했어야 했어요.
201 2015-05-03 13:49:52 0
고양이를 가르치지않았는데도 사람변기에 배설할수있나요? [새창]
2015/05/03 11:44:40
전생에 덕을 많이 쌓으신듯. 부럽습니다!
200 2015-05-03 13:02:47 1
개냥이의 징후 8가지.YouTube [새창]
2015/05/03 00:10:43
저희집 애도 저런데요. 불만있으면 이불에 오줌지르는 것도 개같습니다.
199 2015-05-03 12:32:59 0
[새창]
가정폭력에 아동학대이긴 한데, 아버지께서 심각한 분노조절장애로 인해 더 그런 것 같네요.
198 2015-04-30 20:00:33 1
며칠 째 옆집 에어컨이 꺼지지 않습니다... [새창]
2015/04/29 23:32:52
고독사 생각나네요.ㄷㄷㄷ
197 2015-04-25 09:26:34 1
새끼 고양이를 업어왔는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새창]
2015/04/24 23:32:50
보통 고양이는 안락사 대상이 아니지만, 혼자 독립이 불가능하면 안락사한다고 방송에 나온 적이 있습니다.
애완동물병원에서 젖병 사오셔서 초유나 분유사서 타주시다가 눈뜨고 좀 돌아다니면 아깽이 사료 사서 고양이용 우유(소화잘되는 우유도 괜찮습니다.)나 따뜻한 물에 탄 분유와 함께 갈아서 같이 급여하여도 좋습니다. 아무리 잘먹여도 체온유지가 안되면 급사하기도 하는데, 장판이나 난방방석 같은거 혹은 전기난로 켜주시면 체온유지하기에 좋습니다.

아무튼 지금 제일 정신없고 힘들 시기인데, 좋은 일 하시네요.
196 2015-04-23 01:55:33 16
서세원 "뉘우치고 있지만…착하고 예쁜 아내 폭행한 파렴치한 사람 됐다" [새창]
2015/04/22 18:07:49
"네가 말하지 않았으면 아무도 몰랐을텐데 너 때문에 나만 나쁜 놈 됐잖아." 라고 말하고 있네요?
반성이 뭔지는 알려나?
195 2015-04-22 19:36:48 91
[새창]
지인의 냥이가 1년미만일때 임신해 딱 1년일때 낳았는데, 어미 몸에 작아 새끼들이 잘 못나와서 결국 제왕절개해서 낳았음에도 새끼들 둘 죽고 한마리 살아남았는데, 어미가 그거 못버티고 한달뒤에 죽었어요. 6개월이면 정말 어린데, 위의 경우처럼 출산시 난산에 애가 제대로 못나와서 제왕절개해야할 수도 있고 매우 위험할 수 있습니다. 왠만하면 못하게 하세요.
193 2015-04-22 01:17:18 2
어제 장애인의 날 친형이 직장 근처에서 찍었다며 보내준 사진 입니다. [새창]
2015/04/21 18:17:33
지은 죄가 많으면 길가의 돌멩이도 무서운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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