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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2 2017-10-01 02:49:30 10
안부전화가 스트레스가 아닌가요? [새창]
2017/09/30 14:32:38
제 부모님 같은 동네에 사는데도 전화하시고 어디 나가면 저녁 6시에 전화하시고...
당일치기로 어디 다녀와도 연락하라 하시고...제 지인들이 저보고 귀한자식이시네요. 라고 합니다.하하하
다행인건 올케에겐 안그러세요.
1841 2017-09-30 15:00:26 2
펌) 전설의 문재인 안철수 악수 사건 [새창]
2017/09/30 12:00:26
애 오냐오냐 키우면 저리됩니다.
1840 2017-09-30 13:47:16 2
동생이 점보러가서 돈 받은 얘기 썻던 사람인데요.(추가) [새창]
2017/09/29 12:41:29
비용이라고만 생각해서 복비라고 했네요. 이렇게 알라갑니다.ㄳㄳ
1839 2017-09-30 06:21:03 4
동생이 점보러가서 돈 받은 얘기 썻던 사람인데요.(추가) [새창]
2017/09/29 12:41:29
전 고기 사주셔서 복비보다 더먹고 온적 있어요.
1838 2017-09-30 01:47:52 7
[새창]
저런곳은 다시는 팔아주지 마세요.
1837 2017-09-29 23:47:00 5
고양이행동 잘아시는분 질문드려요 ㅠㅠ [새창]
2017/09/28 20:42:12
이곳은 안전하다. 겁나 편하다.는 의미입니다.
다른 말로 팔자 늘어졌죠.
1836 2017-09-29 14:03:19 12
친척의 여자친구에게 성적인 악플을 단 사람.jpg [새창]
2017/09/29 09:55:08
보드리베베님// 모른척 넘어가자가 아니라 쉬쉬하라고 하고 넘어가주면 파혼할걸요.
1835 2017-09-29 10:52:08 0
그리마 파스타 [새창]
2017/09/28 21:57:16
사자탈 생각나네요.
1834 2017-09-29 00:53:38 34
진짜 아가를 모르는 사람한테 만지게 하지마세요 [새창]
2017/09/28 20:39:45
만지자마자 울었고 따라오면서 미안해라며 만졌다는데, 상처가 저정도면 따라오면서 계속 저런건가요?
진짜 저건 몰라서가 아니라 일부러같은데요.
1833 2017-09-29 00:18:57 0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고?.jpg [새창]
2017/09/21 00:40:10
죄를 지은 사람을 미워해 같은 죄를 짓지 말라는 거죠. 한편으론
"당신은 자신이 받은 상처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지만, 그것을 회복하는 것에 대해서는 책임이 있다. - 주디스 허먼"
이런의미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832 2017-09-23 00:59:20 63
급체로 죽을뻔한 썰 [새창]
2017/09/22 20:52:40
저는 고등학교 졸업식때 친구들이랑 중식 시켜먹고 노래방가서 놀려고 갔는데, 토하기만 6~7번. 점점 안색은 하얘지고
또 토할거 같아서 화장실갔는데, 나오는 건 위액이고 나와서 방으로 가는데, 더이상은 여기서 혼절하겠다 싶어서
친구 부여잡고 집에 데려달라고 부탁해서 도롯가가서 택시 잡아 타고 집에 가서 쓰러졌어요.
그러고 의식이 멀어지는데, 엄마는 또 배탈이니 이러시고 마침 집에 오신 아버지께서 보시더니 절 들쳐 업고 병원갔는데
의사가 침이랑 뜸 해주면서 좀만 늦었으면 죽었다고 하더군요.

또한번은 대학교때 밤새고 집에들어와 자다가 심한 복통에 깼는데, 걷기도 힘들더라구요.
부모님께 전화하고 오리걸음으로 선배가 운영하는 가게에 가서 차좀 태워달라고 부탁해서 차타고 병원갔는데,
의사가 뭐먹고 그러냐고 물어보는데, 물도 안마셨다니까 침좀 놔주고 약주면서 내일도 아프면 오세요. 이러는데...
집에 와서 약을 먹으려고 물 끓여서 마시려는데, 먹는 즉시 토하고.....복통은 심해져서 참기 어려워서 벽두드리며 참았는데
부모님이 두시간 거리를 부랴부랴 달려오셔서

"집에가자!" 이러시는데,
"과제해야해요.ㅠㅠ" 이러니까

두시간을 마사지하고 두드려주셨어요.
그러고나니 트림 나오면서 살았습니다.ㅠㅠ
1831 2017-09-22 21:28:35 1
레진 전현직 작가들, 레.바 작가의 발언 논란에 맹비난 [새창]
2017/09/21 18:24:07
보통은 연재 전날이 마감일이에요.
1830 2017-09-22 21:04:48 1
[새창]
저기에 나온 "그분들께 최대한 맞춰드리려고 했습니다."와는 달리
가해견주측 글을 보면 위로금 500이 적다고 했답니다. 시베리안 허스키는 꼭 죽여야겠다고 했구요.
1829 2017-09-21 19:10:43 0
아직 박그네 임기 중인거 아세요? [새창]
2017/09/21 16:20:07
내용은 공감하는데, 제목이 낚시성이네요.
1828 2017-09-21 14:58:21 8
남양주민입니다. 경춘선 진짜 쓰레기임 세금 낭비 개쓰레기들 [새창]
2017/09/18 23:24:23
배차간격이 너무 길죠. 저도 잠깐 살다 왔지만 그냥 시골산다 생각하고 살아야 맘 편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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