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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p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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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7 2017-01-24 03:43:03 1
식사예절! 이것만은 참을 수 없다! [새창]
2017/01/23 14:56:24
씹던 걸 밥그릇에 뱉고 다시 먹는 거...
그냥 생각이 아니고 진짜 직접 봤습니다.
1376 2017-01-23 21:22:33 2
대륙의 문화재 복원 [새창]
2017/01/23 17:23:21
스페인할머니 같은 사람이 중국에도 있군요.
1375 2017-01-23 21:19:53 0
설거지 하는 게 좋은 남자 [새창]
2017/01/23 16:26:49
저도 설거지 참 좋아하는데요. 그래서인지 가정가사 실습 시간에 요리는 안하고 설거지만 했네요.[..]
1374 2017-01-23 21:16:31 22
실제 사용되었던 의료 기구들 [새창]
2017/01/23 17:00:09
누가 그걸로 필로폰을 만들어서 현재는 용량이 반정도인 제품만 판매하고 있죠.
어머니때문에 약국에서 사는데, 비슷약을 사려고 저 성분을 이야기 하니까 왜 사가는건지 이것저것 물어보시더군요.
1373 2017-01-23 01:58:11 2
세종청사에 설치된 22억원 짜리 안면인식 시스템.jpg [새창]
2017/01/22 20:59:12
지문인식은 정말 포기했습니다.
1372 2017-01-22 06:08:10 1
[도깨비] 이 드라마로 이동욱은 [새창]
2017/01/22 01:41:22
이동우씨는 매끈매끈해야 좋군요.
1371 2017-01-19 13:03:45 0
디아블로 하신다는 예비신랑분이 보셨으면해요 [새창]
2017/01/19 02:38:42
안경 안썼데요.
1370 2017-01-19 13:02:31 1
디아블로 하신다는 예비신랑분이 보셨으면해요 [새창]
2017/01/19 02:38:42
5월 20일로 예식날짜까지 잡았잖아요. 그럼 예비신부죠.
1369 2017-01-19 11:46:11 15
[새창]
그럴 사람은 남녀노소 안따지고 저럴겁니다. 그걸 굳이 한 성비로 몰아넣기엔 저건 개인 인성문제죠.
윗분 말처럼 질문인척 하면서 논지 흐리는 거 같아 보기 안좋네요.
1368 2017-01-19 06:46:53 8
저는 제 강아지를 정말 두드려패고 싶었던적이 있습니다. [새창]
2017/01/17 15:54:36
매일 이불에 오줌싸서 오줌싼 부분 손빨래하고 알콜로 한번더 해서 냄새 제거하고 베이킹소다세제랑 세탁세제 넣어 빨았는데, 오줌싼 이불 치우고 말린 이불 깔았더니 다시 쌌을때....
확 내쫒고 싶은 기분이 들지만 속으로만...

다행히 작년 겨울중순부턴 안그래요. 이게 발정과 관련된 거였는데, 5개월때 중성화한 놈이 뭘 안다고 첫째누나 덮치는 시늉을 하질 않나...딱 겨울에만 오줌싸대고 아주 돌아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1367 2017-01-18 16:10:16 1
미친소리같은 요리팁 설명 [새창]
2017/01/18 09:04:09
1번은 수요미식회에도 나왔었죠.

1366 2017-01-18 13:38:43 5
덴마크와 러시아의 차이 [새창]
2017/01/17 19:02:23
"타 죽는줄 알았는데, 얼어 디지겠네."
1365 2017-01-17 23:25:29 0
팽목항 반기문...ㅋㅋ 미친 개영감...헛소리 시전중...!!!<생중계> [새창]
2017/01/17 16:24:22
대강 14분부터 보세요.
1364 2017-01-17 23:06:22 2
떡볶이 만드는 데 3일 걸리는 집 [새창]
2017/01/17 17:51:38
이런 의심이 생긴건 딸기찹쌀떡 때부터죠.
1363 2017-01-17 23:02:41 0
떡볶이 만드는 데 3일 걸리는 집 [새창]
2017/01/17 17:51:38
사실 보통 그러면 딸만 넷 찍은 사진은 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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