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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09 18: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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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광선이 물체에 반사되어 눈에 들어오면
안구 뒤쪽에 퍼져있는 망막이라는 곳에
시세포라는 세포들이 있습니다.
원추세포와 간상세포가 있는데
원추세포는 색(특정 색에만 반응)을 간상세포는 밝기(가시광선에 반응)를 판단합니다.
이렇게 시세포들이 자극 받으면 신호를 발생해 시신경을 타고
뒤통수에 있는 대뇌에 시각을 담당하는 곳으로 보냅니다.(시각인데 뒤통수라는 것이 신기하죠)
그러면 대뇌는 그신호들을 판단해 영상을 인식하게 됩니다.
물체라고 생각하는 것은 기억에 의한 학습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