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환자 발생이 2013년이고 법정 전염병으로 지정된게 2010년인 질병에 나는 2008년에 걸렸다. 해외에서. 그 질병은 치료법이 없다. 다행스럽게 치사율은 높지 않으나 진행중에는 증상이 매우 고통스럽고 치료기간이 제각각이며 심하면 1년이상 진행되고 최악의 경우 후유증도 심하다. 그. 러. 나. 난 2주만에 퇴원했고 후유증도 없다.
좀 철학적으로 들릴 지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 다릅니다. 같은 색을 보아도 각자 다르게 인지할 수 있다는 것이죠. 맛이나 냄새 온도 등도 모두 그럴 수 있어요 거기에 경험이나 학습에 따라 기호의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죠. 그걸 가지고 저질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거 보고 이게 완전 일상화 되면 실물의 장식물이 다 사라질 것 같음 건물도 다 흰색에 간판도 없고 길도 차선이나 그런거 없이 그냥 다 텅비어있고 모든 것은 다 저걸로 보면서 다니고 간판도 홀로그램(홀로그램에서는 더 화려해지겠죠?) 신호등도 홀로그램 근데 홀로그램 없으면 아무것도 없는 상태ㄷㄷㄷㄷ
아마 볶음밥은 나시고렝이라고 하고 그 밑의 밥은 나시라막(나시르막)이라고 해서 코코넛 밀크를 넣어서 지은 밥일 겁니다. 사테는 저런 짧은 꼬치류를 다 이르는 말이죠 그냥 꼬치를 사테라고 부른다고 보면 됨 용과는 원래 빨간게 좀더 달고 흰건 거의.... 무(無)맛? 첫 사진의 팟타이 비슷한건 말레이시아에서는 꾸에티오라고 하더군요 아..... 말레이시아 가고싶다!!!!!!!!!!! 근데 빠쿠테는 없네... 그게 진짜 진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