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눈_눈)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4-11-02
방문횟수 : 1631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3043 2015-05-01 11:39:14 0
베오베에 알기쉬운 고등학교 수학 난이도.jpg 글을보고 [새창]
2015/05/01 08:31:21
게다가 요즘 몇년동안 이과 학생들에게 인기가 있는 한석원의 삼각함수 극한 문제의 특이한 풀이도 사실 그것을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풀어내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저도 지금은 나이가 좀있지만 전역하고 몇년지나서 다시 수능을 보면서 혼자 터득해서 활용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풀이가 특히 공대출신의 인강강사들로부터(공대는 응용을 위해 특정 유형을 공식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여러 풀이가 강의를 통해 전해지고 있지요.
https://www.youtube.com/watch?v=9Jo7ZoP7L7o
이런 거 말입니다.
3042 2015-05-01 11:29:30 2
베오베에 알기쉬운 고등학교 수학 난이도.jpg 글을보고 [새창]
2015/05/01 08:31:21
남휘종이 말하기 이전에는 기출중에 저런 문제나 특정한 형태의 물통에 물을 체우고 빼면서
수면의 넓이와 수면의 상승하강속도와 물의 부피변화율 간의 관계를 묻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는 사실 유체역학 기본공식을 쓰면 비약적으로 시간이 단축되는데
그게 평가원의 의도라는 것도 문제가 있어요.
결국 국내 경시대회에서 선행학습(다음 학년이나 학교의 수준을 먼저 공부하는 것.)을 하지 않고는 입상하기 힘든 것과 다름이 없죠.
3041 2015-05-01 11:26:08 30
베오베에 알기쉬운 고등학교 수학 난이도.jpg 글을보고 [새창]
2015/05/01 08:31:21
사실 저걸 평가원의 의도라고 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요
저걸 요즘은 사교육에서 가르치거든요
미적분에서 저런식의 문제는 원래 유체역학에서
유량=유속x단면적(Q=VA) 이라는 매우 기본적인 공식의 기본인데
저런 문제가 요즘 안나오는 이유가 있어요
예전에 수능 EBS에서 2009년인가??? 그쯤에 수능 파이널 인강을 남휘종이 했는데
저 풀이를 말하면서 그 이후로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저런 문제풀이가 사교육이 없이 학생들 스스로 이루어진다면야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저런 특이한 풀이법조차도 사교육에서 가르치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3040 2015-05-01 11:21:00 2
알기쉬운 고등학교 수학 난이도.jpg [새창]
2015/04/30 18:26:09
사실 이상황은 고등학교 수학의 난이도 문제라기 보다는 워낙 학원을 다니는 사람이 많아서 교사들이 가르치고자 하는 의욕이 없어져버린 것이다.
교과서 수준으로 가르치면 학원에서 한 애들한테 안맞다.
그리고 대입 시스템이 상위 애들만 보고 가르치는 시스템이라는 것이 더 문제를 악화시킨다.
학생전체를 보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상위 학생들의 변별력만을 보고 가르치는 것이 문제다.
3039 2015-05-01 11:17:37 0
한국 고교수학은 계산기 도입하고 범위를 늘리는게 나을듯? [새창]
2015/05/01 09:18:01
수능 문제 수준은 그나지 노가다 라고 할만한 계산은 별로 없는 듯.
3038 2015-05-01 06:40:08 0
[약스압]말레이시아 가서 먹은것들 [새창]
2015/04/30 12:51:49
우리나라에선 보통 새우라고하면 쉬림프라고 쓰는데
그건 작은 새우고
좀 큰 종류(정확한 기준은 모르지만)
프로운 이라고
영어 단어가 새우는 두가지임.
3037 2015-04-30 22:37:13 0
[새창]
mod3을 이용하시면
2^n은 n=1부터 보면
2
1
2
1
2
1반복됩니다.
그래서 1을 빼면
3으로 나누어떨어지죠
mod란 나누었을 때 나머지를 말함.
3036 2015-04-30 22:31:26 1
왜 우주에서 싼 끙아를 가지고오나요?? [새창]
2015/04/30 22:04:51
우주에 액체를 뿌리면 그게 액체상태를 유지할까요?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옵니다.
3035 2015-04-30 20:20:22 0
순살치킨의 위험성 [새창]
2015/04/30 18:12:09
와 부유하시네요 금니도 있고
3034 2015-04-30 20:19:18 1
맛동산 근황.jpg [새창]
2015/04/30 19:33:23
중량도 보여주셔야
더 실감이 납니다.
3033 2015-04-30 20:17:45 0
[새창]
기득권이 원하는건 절대적 부가 아닌 상대적 부라는 말이
적용되는 것은 또 있죠
교육정책을 계속 흔드는 것.
돈없는 사람은 적응할 수 없어요.
물론 극히 일부는 가능 하죠.
그건 산소가 물에 쬐금 녹는다고
산소는 물에 잘 녹는다고 하는 격.
3032 2015-04-30 20:11:49 0
모든음식이 쓰다는사람입니다 병원에갔는데요 [새창]
2015/04/30 17:41:56
음식중에는 일시적으로 미각에 이상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있습니다.
무슨 열매 중에는 신맛을 못느끼게 해서
일시적으로 입에 구연산을 때려부어도 멀뚱멀뚱하게 할 수 있죠.
더 오랜 시간 쓴맛이 계속되면 큰병원으로 가보시거나
여기 말고 의료게시판으로 가보시길 바랍니다.
3031 2015-04-30 20:07:55 0
[새창]
실제로 뇌는 정신적 고통과 육체적 고통에 동일한 반응을 함
그래서 정신적으로 고통스러울 때
생명엔 지장이 없는 육체적 고통을 자해를 통해 일으키면
정신적 고통을 감소시킬 수 있는데
심해지면 그게 자해 중독이 될 수 있음.
매운 음식 중독의 메커니즘이 매우 유사함.
3030 2015-04-30 20:01:37 0
[새창]
매운맛을 즐기는 것은
마조히즘 보다는
자해중독에 더 가까울 듯.
3029 2015-04-30 17:07:32 7
[새창]
16시 33분에서 6시간이면....
22시 33분...
오후10시30분에완성 ㄷㄷㄷㄷ
야식을 위한 여정인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1341 1342 1343 1344 134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