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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08 20: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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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비군도 8년차라 이제 끝나가는데
나 군대 있을 때 우리 부대는 구타 가혹행위 없었다.
일이병 매점가는 것도 상병되니까 병장중 한명이 이제 자유롭게 다니는 걸로 풀어버리더라
우리 부대에서 쇼인지 진짜인지 미친 짓 해서 의병전역하는 놈이있었어도 폭행없이 전역했다.
그 놈이 동기여서 진짜 같이 혼은 말로 혼은 났어도 때리는 것은 없었다.
그게 다 중간에 없어져 갔으니까 그런거 겠지 처음부터 없었겠냐
없어도 다 잘 돌아갔다.
무조건 있어야 되는 건 말이 안된다.
게대가 공항 주변에 흩어져서 6~7명씩 간부도 없이(점호하러 오시거나 순찰 형태로 오시는 게 대부분) 사는 건데도 우린 구타없이 잘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