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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12: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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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이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의도로 적은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유없는 비난에 대해서는 한마디 정돈 해야 겠다고 생각한거구요.
제가 창작러로 활동한지 근 일년이 되었는데
매번 이런 글을 업로드 할까 말까 고민했어요.
한참을 참고있다가 어제자로 베오베에 간 글에 똑같이 반복되는 비난어조의 악플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 적은 겁니다.
근 일 년간 자잘하게 지속적으로 따라붙는 뒷북, 비난어조의 악플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 쓴글이지
내 글에 무조건 따봉충처럼 좋아요 눌러달라고 찡찡거리기위해 쓴글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