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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디데이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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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오베
댓글
1333 2016-04-11 16:34:2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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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ㅠ
제 예전 글 돼지와의 섹스에 댓글들이 약간 댓망진창이라고 해야되나...
악플달렸을때 위로말씀 남겨주셔서 엄청 감사했어요.
이번에도 좋은 말씀 감사하고 이 글에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께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부족한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1332 2016-04-11 15:39: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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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언) 기회가 된다면 세이쨩 님 글 한번 읽어 보고 싶어요! 책게에 한번 업로드 해보심이 어떨까요?
책게 같은 경우에는 비교적 댓글들이 유하고 리젠률은 낮지만 글의 주제가 상당히 다양하거든요!
1331 2016-04-11 15:37:5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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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30 2016-04-11 15:31:00 2
대류의 다리... [새창]
2016/04/11 13:34:47
......ㅠㅠㅠ으ㅓ어.............바람 불면 어쩔려구
1329 2016-04-11 15:30:3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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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환적이고 좋네요.
아 물론 내가 독자일때만
피해자 일 땐 리얼 호러
1328 2016-04-11 12:43:5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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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며,
자작 콘텐츠 뿐만 아니라 여혐, 남혐, 어그로성 업로더가 아닌 정상적 콘텐츠에 조금 둥글게 댓글 달아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1327 2016-04-11 12:40:0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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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그글의 경우 저도 경솔한 면이 좀 있었어요 ㅠ
1326 2016-04-11 12:38:2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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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이에게 사랑받고 싶다는 의도로 적은것이 아닙니다. 다만 이유없는 비난에 대해서는 한마디 정돈 해야 겠다고 생각한거구요.
제가 창작러로 활동한지 근 일년이 되었는데
매번 이런 글을 업로드 할까 말까 고민했어요.
한참을 참고있다가 어제자로 베오베에 간 글에 똑같이 반복되는 비난어조의 악플이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아서 적은 겁니다.
근 일 년간 자잘하게 지속적으로 따라붙는 뒷북, 비난어조의 악플에 대해 말을 하기 위해 쓴글이지
내 글에 무조건 따봉충처럼 좋아요 눌러달라고 찡찡거리기위해 쓴글이 아닙니다.
1325 2016-04-11 12:35: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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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길 빌어야죠. ㅠ
1324 2016-04-11 12:34: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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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
1323 2016-04-11 12:33:4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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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감사합니다. :)
1322 2016-04-11 12:33: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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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덕분에 힘이 나요 :)
1321 2016-04-11 12:33: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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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최근에 글을 못올린건...제가 백수 탈출을 위해 공무원 준비한다구..(부끄)
지켜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1320 2016-04-11 12:32: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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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감사합니다! ㅠ♥
1319 2016-04-11 11:38:18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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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제 글의 경우 베오베를 넘어가는 기준으로 대부분 악플아닌 악플이 달려요. 베스트에서 그런 경우도 꽤 있구요.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해도 매번 반복이 되니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더라구요.
밑의 닉언) 죠르노 죠바나님 말처럼 진지한 조언이나 수정건에 있어서는 불만 없고 감사합니다.
다만 밑도 끝도 없는 댓글들에는 솔직히 이해를 하기 힘들어요.
댓글을 보기 싫다고 페북 처럼 지울수 있는 시스템 도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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