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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00: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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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 거지만,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느껴져요.
귀신이나 괴물, 이런 것도 무섭지만
내 바로 옆에서 존재하고 있는 사람들이 타인의 인격을 이렇게 짓밟을수 있는지.
단순한 감정 싸움은 그저 흘려보낼 수 있지만,
이런 일 들은 극복을 한다고 해도 지워지지 않을 상처로 남죠.
안타깝고, 이미 일어난 일은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고 사전 예방을 꼼꼼하게 해서
사람의 힘으로 막을 수 있는 선에선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좋은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와서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졌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