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행사 구조상 어쩔수 없죠 우리나라에서 어떤 행사를 하더라도 인명 사고 발생시 책임은 주최측에 있고 그 아래로 주관사 까지 줄줄이 잡혀갑니다. 판교 사고건도 그렇고 인명사고 나면 무조건 주관사의 안전관리 잘못이고 태풍과 같은 자연재해는 아무리 관리를 열심히 한다해도 어디서 한계가 있으니 당연히 취소 하는게 맞죠 그걸 강행하겠다고 하면 주최측에선 최후의 선택을 한거고요
타고난 머리는 이해하는 부분 그 공부 잘하던 놈이 고3 방학때 아침에 독서실에 가방두고 피시방만 가서 개학하고 첫 모의고사때 털리는거 보고 다시 공부한달 하더니 기존 점수 원상복구 그리고 나서 대학 합격할때는 나한테 물어보던데 성대 공대 합격했는데 논술합격으로 들어가는게 괜찮을지 학생부로 합격해서 들가는게 괜찮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