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그래요 누가 중요인물인지도 제가 생각하는 주요인물이고 미국이 중국 압박한것도 제가 느낀 정황입니다 ...이런 제 생각에 왜들 그렇게 민감한지는 잘모르겠내요 그냥 주변 사람들과 의견 교환해서 충분히 여러 사람이 그렇다고 생각하는것과 제 생각을 바탕으로 시사게에 글을 쓴건데..
탈원전이라는 정책 방향에 대하여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고 점검하고 논의해 봐야한다는 겁니다. 기술을 쌓는것도 어렵고 지위를 유지하는 것도 어렵지만 무너지기 시작하면 다시잡기는 너무나 더 어려운 일입니다. 탈원전의 근거로 삼는 측면 외에 원전을 발전시켜야 할 최소한 현 상황을 유지해야할 측면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저도 두테르테 싫어합니다. 이미 말했듯이 사회적 합의를 통해서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부럽다는건 쉬운 유혹에 대한 그냥 느낌인거구요. 급진적 강압적으로 반론의 여지 없이 한쪽을 두테르테 처럼 몰아세워서 적폐로 만들어 밀어붙이는게 어떤 나쁜점이 있는지 아주 잘알고요...다른 분들도 잘알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