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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8-09 17: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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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저도 조금 겁줘서 단순히 임대사업자 확보해 세금 걷겠다는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김현미의 워딩과 지금 진행사항을 보면 주택 보유자들에게 다른 신호를 아니면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토지와 주택의 공공성은 별도로 필요에 의하여 보충해주어야 하는 것이지 절대원칙이 되어선 안됩니다.
제 주변엔 벌써 모욕감까지 느끼는 분까지 나왔는데...온라인에선 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고 또 정책자들이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만 듣는건 아닐까 우려 됩니다.